갑자기 악재가 겹치면서 하나님의 징계라는걸 깨닫고, 성경책을 한달만에 다읽고, 큐티카페에서 성경을 알게해달라고 기도하던중! 쪽지를받고 만난 인도자와 교사님^^ 왕복3시간 센타를 테잎3번씩들으며 다녔네요. 인터넷으로 추수되어 왔어요 와보니 사촌 2명도 이곳에 있더라구요♡ 작성자 시온녀79 작성시간 19.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