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 천주교 신앙하면서 수녀님이 되라는 권유도 받았지만 말씀들을 때 씨=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눅8:11의 말씀을 듣고 엄청난 충격과 동시에 "아! 나는 말씀이 하나도 없는 곳에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성자 연양갱v 작성시간 19.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