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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기도부터 철야예배까지 빠지지않고 다녔고, 교회에서 봉사도 많이 했지만 점점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 같은 느낌에 해결책을 찾아 헤매었습니다. 신앙서적도 많이 읽고 더 기도하며 매달렸지만 갈급함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 때 추수꾼을 만나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고, 30년간 열심히 신앙하고 성경을 통독해도 알 수 없었던 말씀이 단 몇 번의 성경공부를 통해 깨달아지는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단에 꽁꽁 묶여있던만큼 이단경계심이 심해 고비는 있었지만, 너무나도 명확한 진리의 말씀만큼은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그렇게 열심히 신앙했어도 하나님을 모르는 짐승이었던 저를 하나님의 자녀삼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백설이 작성시간 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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