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아무것도 모르고 바벨에 다녔고 청년시절에는 성당도 다녀보았으나 믿지만 하면 천국간다고 다녔습니다. 쎈타말씀을 통해 신기하게 성경에 대해 신기하게 풀어지는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여기 진짜 성경말씀 대로 이루어 지는구나 믿기힘들면 그목자의 현실과 말씀보고 믿게 되었습니다 여기가 진짜 샘물이 솟아나는 참 말씀이구나 느끼고 열심히 전도된 열심히 활동 하고있습니다 작성자 구름탄하마 작성시간 19.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