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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 신앙인이라면 이유없이 들어 먹어야할 양식인 것을 그렇게도 신천지라면 고개조차 돌려버렸던 지난 시절을 되돌아 보면 이게 왠 일인지 할 말이 없습니다 어쩜 바울처럼 매일 죽는다는 표현을 쓰셨을까 이 위대한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내 고집만 부리다가 영원한 형벌에 놓일번한 내가 신천지에 추수되어와서 깨닫게해 준 하나님의 복을 받게해 준 신천지 그 이름도 성경에 기록된 것 조차도 모르면서 신앙을 잘 한다고 자부한 나였지 신천지35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연세광장 작성시간 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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