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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태 신앙인으로 어릴 때 어머니를 잃었습니다. 그래서 늘 어머니 생각을 하면서 자랐지요 농촌에 살면서 농번기에는 거이 교회를 못다녔고 시골이라 교회도 멀리있는 탔도 있겠지요 그래서 늘 엄마가 교회를 제대로 못다녔는데 천국에 가셨을까? 혼자서 마음속으로 뭇곤했지요 나이가 들면 들 수록 그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여름날 꿈에서 어머니를 보았는데,파란 하늘에 저녁 노을이 물들어 있고 흰 구름이 있는데, 어머니가 구름위에 화사한 옷을 입고 앉아서 웃고 계셨습니다. 그다음에는 어머니가 천국에 가셨구나 하는 마음에 기뻤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싶었습니다. 작성자 나팔로승리 작성시간 19.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