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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 핍박받는다 했는데 그동안 저는 왜 이리 편한 신앙생활을 하는 지 궁금했습니다. 기성교회에선 너무나도 한가한 목사님 전도사님을 봐왔어서 신천지의 바쁜 전도사님들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전도, 정말 전도라는 일을 하고싶었는데 직책도 권위도 없는 제가 전도를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 전도에 갈급했었습니다. 그런데 신천지에서는 참 전도를 마음껏 원토록 할 수 있음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진짜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대로 신앙할 수 있는 신천지에 오게 되어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계란초밥 작성시간 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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