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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리를 찾아 헤메인지 10여년, 성경을 2번 통독 하여도 알 수 있는 글은 전도서나 잠언서 정도 였습니다.
    불교의 금강경이 이해가 어려웠지만 깨달아 보니 허망한 소리 였고
    인도의 오쇼가 진리에 가까운 설교를 하는듯 하여 따라가 보니 결국 가까운 사람의 잘못된 행위로 망하여 간것으로 보았습니다.
    이 모든 인류의 진리가 인간이 적은 책 속에서는 찾을 수 없어 단전호흡이나 기천문이나 육신의 단련으로 갈 수 있는데 까지 가 보았으나 결국 세상에서 들어 오는 수많은 잡음을 제한 후에 나의 평정을 유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 하던 순간
    다니던 회사의 구조조정으로 강제 퇴출 된 상황에서 인생에서 한번 뿐일것 같은 기회를 낚아 시온선교센터에 다닐 수 있었습니다.
    내가 성경 공부 한 것을 알아 버린 가족들은 나를 핍박 하였고 마치 다른 사람보다 더 악하게 나의 길을 막아 섰습니다.
    그 모든 훼방에도 꾸준히 전진하여 평강의 하나님이 있음을 깨달았으며 그분만이 구원의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등떄 받은 기도문과 말씀으로 저의 인생을 통틀어 옆길로 빠지지 않게 잡아 주심과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덕구아빠 작성시간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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