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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니던 교회 말씀이 예전같지 않았고 신학박사들이 쓴 책들을 통해 어느순간 짜집기식 설교와 점점 말씀은 변질되어가고 하나님께 영광이 아닌 사람에게 영광을 돌리는 목사님에게 내 마음을 채울 수 있는 말씀은 없었고 그렇게 찾는 중에 전철안에서 내리기 전 한정거장을 앞두고 귀한 자문회 어르신 한 분을 만남으로 인해 우여곡절 과정 가운데 신천지 진리의 말씀을 접하게 되었고 제게는 10년 넘게 찾았지만 이런 획기적인 생명의 말씀은 들어본적도 없었고 말씀을 들은지 3일정도 되자 아무리 은혜된다 하는 말씀을 들어도 하루를 못갈정도로 은혜가 소진됐는데.. 그렇게 공허했던 내 마음속이 내 영이 공허함이 싹 없었졌습니다~~이럴 수 가~~! 작성자 하나님 뜻대로 작성시간 19.03.06
  • 답글 아멘 작성자 계란초밥 작성시간 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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