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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신앙했던 저는 하나님의 뜻은 모르고 맹목적 열심히 신앙을 했지만 항상 허무함을 느꼈고 얼마만큼 봉사를 해야 천국의 소망을 이룰수 있을까,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무엇을 가르쳐주어야 하지 고민하고 있을때 진리의 말씀을 만나게 해주셨고 예언과 성취를 통해 확실한 신앙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총회장님께 감사드리고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나팔의 사명을 감당하여 히나님 나라 완성을 위하여 열심히 뛰겠습니다. ♡ 작성자 믿음과순종이 작성시간 19.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