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의 신자도 성경에 성자도 모르고 살아온 저입니다!
늘 의지할 곳을 찾고 기댈 곳을 찾곤 했던 제 마음을 알아주신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주시고 첫 복음방이 있던 그날!
생전 처음 펴본 성경책 처음 주신 성구를 읽고 난후 누군가 안아주고 위안을 받는 듯한 그 뜨거운 기억을 잊지 못합니다~
소리조차 내지못하며 울음을 토해냈던 제 첫복음방의 기억을 지금도 하노라면 그 감동이 아직도 제 마음에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신앙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마음이 들때마다 그때를 떠올리면 모든 것이 아무 문제도 되지 않고 그저 감사함을 갖게 되며 새 힘을 받아 신앙할수 있음에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작성자 간절한기다림 작성시간 19.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