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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를 다닌다고 다녔어도 성경은 제대로 모르면서 그저 문자적으로만 알고 지내왔으며 진정 계시록은 아무나 풀수 없다고 보지 않아도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게 풀리는게 너무나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그저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고 말했던 어리석은 믿음에서 알아야만 구원이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하늘말나리아 작성시간 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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