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고 성경을 잘못 알았던 저는 세례요한을 순교자로 존중하며 겸손한 사람으로 이해했다가 세례요한이 여자가낳은 자 중에서 크나 천국에서 지극히 작은자가 저보다 크다는 ( 마11:11)말씀을깨닫고 아이쿠~큰일 날뻔했다는 것을깨달았습니다.성경안에 답이 있었는데 무지했던 저에게바른증거로 일깨워주신 신천지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랜지나무 작성시간 19.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