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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벨론에서 요한계시록을 읽을 때 '도대체 하나님은 어쩌라고 이런걸 기록해놓으셨을까? 환타지 소설도 아니고...'생각했었죠! 일년 일독을 하니 안읽을수도 없고 읽으면 저주의 글처럼 무섭고 두렵기만 했던 요한계시록을 실체까지 깨닫게되었을때의 그 감격이란 말로 다 할수 없죠! 하나님께서 감추어올 수 밖에 없었던 그 이유! 성경이 한맺힌 하나님의 글이라는거. 예수님의 십자가. 목자의 그심정! 신천지가 아니면 절대알 수 없었겠지요? 작성자 민주지산 작성시간 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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