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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그러나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루는 이모님이 오셔서 무료로 성경을 가르쳐주는 곳이 있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정말 이제까지 알고자 하여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누가 이 말씀을 발견했느냐고 물어보니 보니 자세히 가르쳐주지 않고 웃기만 했습니다. 공부를 마치고 보니 그 곳은 바로 신천지 였습니다. 나는 기뻐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하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시대마다 영이신 하나님은 이땅의 한 사람을 택하여 세우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뜻을 가르쳐주신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과 예수님께 듣고자하는 말씀 알고자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주시는 곳으로 인도해 주 작성자 나팔로승리 작성시간 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