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계시록의 예언과 성취
본문 : 계 1-22장
신약(새 언약)은 이룰 계시록이다.
요한은 밧모 섬에서 장래에 이룰 일을 환상으로 보고 계시록을 기록하였으니, 이 계시록은 예언서이다. 이 예언은 2천 년 간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되었고(마 24:14), 오늘날 때가 되어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다. 확인하라.
계시록 성취 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길 예비 일곱 별(사자)이 출현하였고, 선민 배도의 일이 있고 이방 멸망자가 출현한 후 구원자가 출현하였다. 배도한 전통(傳統) 선민이 이방 멸망자에 의해 멸망받았고(계 13장), 멸망자는 계시록 12장의 이긴 자들에 의해 심판받아 끝났다(계 16-18장). 이 일 후 약속의 목자 이긴자는 익은 열매를 사방에서 추수하여 인쳐서 12지파를 창설하였다. 이는 하나님이 뜻하신 약속이요 목적이며, 이 12지파는 새 나라 새 민족이다. 이곳에 하나님도 천국도 예수님도 오시어 함께 살게 된다(계 21:1-3).
하나님의 새 언약은 약속하신 계시록을 이루는 것이요, 성도는 약속대로 이룬 것을 보고 믿는 것이 언약을 이행하는 것이다.
한기총 목자들과 그 교인들이 새 언약 계시록의 뜻도 그 이룬 것도 알지 못하니, 이는 예수님 초림 때 구약을 이룬 것을 예루살렘 목자들과 그 교인들이 알지 못한 것같이 오늘날도 그러한 것이다. 하여 계시록을 가감한 한기총 소속들은 구원받지 못하며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예수님으로부터 탈락된 이들은 악의 신과 하나 되어 최악의 악성(惡聲)으로 소리치는 것이다. 이들에게 어찌 말이 통하겠는가? 안타깝고 정말 불쌍하다. 이들을 위해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