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하늘에서 떨어진 해⋅달⋅별들(계 6장)

작성자카페운영자|작성시간26.03.03|조회수427 목록 댓글 8

 

 

하늘에서 떨어진 해⋅달⋅별들(계 6장)

 

계 6장에서 본, 하늘에서 떨어진 해⋅달⋅별들은 누구입니까?

창 37장 9-11절에 본바, 해와 달과 별들은 야곱(이스라엘)의 가족들을 비유한 것이었습니다. 해서 해는 하늘 장막 곧 선민 이스라엘의 목자를, 달은 전도자를, 별들은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이 해⋅달⋅별들이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졌다는 것은, 성령으로 된 하나님 소속이었다가 배도함으로 육체가 되었다는 뜻이며, 계 21:1의 심판받아 없어진 처음 하늘 처음 땅이 여기에 속합니다.

오늘날 전통 교회의 해(목자), 달(전도사, 장로), 별들(성도들)이 다 사단의 비진리를 먹었고, 날이면 날마다 거짓말을 참말같이 해 왔고, 이를 회개하지 않았습니다(계 9장 참고). 그리고 자기들 소속이 아니면 다 이단이라고 매도하였습니다. 하나 참으로 구원받을 참 정통은, 계 6장의 배도한 선민 심판 사건 후 계 7장에서 인 맞아 창조된 12지파 144,000과 흰 무리(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은 자들)뿐입니다.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고 물과 성령으로 다시 나십시오.

초림 때 구약이 이루어진 실상을 다 보고 증거하신 분은 예수님이셨습니다. 오늘날 신약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상을 다 보고 증거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택하신 약속의 목자(계 1장, 2-3장 참고) 새요한입니다(계 22:8, 16, 계 10장).

이 책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계 22:18-19). 지구촌의 신학 박사들, 목사들은 이 책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습니까? 다 가감했습니다. 가감했으니 이들은 다 계 22장의 말씀대로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그러함에도 자기 자신과 자기 교회와 자기 교인들이 천국 못 가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 소속이 아닌 타인들에게 무조건 ‘이단, 이단’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면 그 옛날 초림 때 구약을 통달한 예수님에게 이단이라 한 예루살렘의 목자들과 똑같지 않습니까? 하나님 말씀 신약 계시록을 통달하여 전하는데 ‘이단’이라는 소리가 웬 말입니까? 목사, 신학 박사가 거짓말하면 그 교인들은 누구를 믿어야 합니까? 기독교 세계는 요지경 속입니다.

계 6장의 하늘에서 떨어진 해⋅달⋅별들과 같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낮아집시다. 우리 다 회개하고, 약속의 목자 새요한의 증거를 듣고 신약의 계시 말씀으로 다시 나서 계시록을 통달하고 그 뜻대로 믿고 행함으로, 소망의 나라인 계 7장의 인 맞은 12지파에 등록되도록 합시다. 이제 교만한 마음을 그만 내려놓읍시다. 계시록만은 절대로 가감하지 맙시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계시록을 통달하는 신천지 12지파에 가서 배워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천국에 들어갑시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거기서 기다리고 계십니다(계 21-22장).

 

신천지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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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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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팡팡 | 작성시간 26.03.03 해·달·별의 의미를 목자와 성도에 비유한 해석이 기억에 남습니다. 성경을 통해 스스로를 비춰보게 되네요.
  • 작성자독립군 | 작성시간 26.03.03 스스로를 돌아보고 겸손하게 배움의 자세를 갖추는 것이야말로 참된 신앙인의 도리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쭈쭈리 | 작성시간 26.03.04 new 상징으로만 지나쳤던 말씀이 조금은 또렷해지는 느낌입니다. 결국 답은 성경 안에 있겠지요.
  • 작성자s-winner | 작성시간 45분 전 new 아멘💞
  • 작성자베스트 초이스 | 작성시간 37분 전 new 비유가 풀어지고 계시록이 실상으로 나타나는 현실에 객관적 분석과 확인을 통하여 믿어 의심치 않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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