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목회자님들께
나는 예수님으로부터 교회들에게 보내심을 받은 사자이고, 내가 전할 말은 신약에 약속한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실상입니다(계 22:16).
신약 계시록이 성취되는 오늘날의 신앙인들은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증거를 반대하고 도리어 이단 마귀라고 한 것같이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인 계시록의 성취된 실상 증거를 들어 확인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라 봅니다. 비록 이 사람은 무시하더라도 증거의 말과 계시록의 예언이 육신이 되어 나타난 실체들은 믿어야 합니다.
우리 신앙인들이 바라는 것은 예수님이 약속하신 것의 실상입니다.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고 내 말을 들으라는 것도 아니며, 오직 보고 듣고 지시받은 것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며 이룬 그 약속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피로 약속하신 새 언약 계시록의 성취를 알리는 사자의 증거입니다. 이 약속의 증거를 받아 지키면 천국과 영생에 들어가게 되고, 이를 듣지도 받지도 믿지도 않으면 약속을 믿지 않는 죄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또 내가 이미 말했으니, 심판 때 듣지 못했다 핑계하지 못합니다.
교만을 버리고 낮아져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들어 믿고 소망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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