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신과 두 가지 사람과 심판
생명과 빛이신 창조주 하나님이 떠나심으로 이 세상은 대적자 마귀가 주관하게 되었고, 이 세상에는 어둠과 죽음이 왔으며, 인류 세계는 사망이 왕 노릇을 하였다. 이것이 현실이 아닌가?
오늘날 이 세상에서 아무 연고 없이 나보다 더 큰 죄벌을 받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니 나보다 더 억울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는 나의 재판 때 참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정의를 위해 일하는 판사, 검사를 보지 못했다. 하나 이것이 이 세상의 법이라고 인식할 뿐이다. 만일 하늘의 법과 하늘의 심판이 없다면, 이 세상에서 누구를 의지하고 살 것인가?
내가 계시록의 심판 때를 믿고 기다리는 것은 마 19장의 예수님의 말씀을 믿기 때문이다. 수많은 선지 사도들이 이 세상에서 죽임을 당했다. 이 억울한 심정은 계 6장과 18장에도 기록되어 있다. 죽임을 당한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피의 신원을 호소하고 있는가? 초림 당시 예수님에게도, 오늘날 나에게도 세상은 표적 수사를 하였다. 이 많은 세상 사람들 중에 왜 예수님과 나에게만 이같이 심한 벌을 주는 것인가? 왜 판사와 검사는 이 세상 법으로 나에게 심한 죄벌을 주는 것인가? 이는 고의적인 것이다.
마귀 목자에 의해 죄 없는 예수님과 죄 없는 나에게, 인간이 만든 최고의 법이라고 하는 세상 법에 따라 벌이 가해졌다. 그들이 민란이 두려워 무죄한 자에게 죄를 씌운 것은 그들과 하나된 거짓 신 때문이다. 나는 세상 법으로도, 하늘의 법으로도 조금도 잘못하지 않았다. 나는 예수님의 계시록의 심판 때를 기다린다.
“심판 날 이들의 심판은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 바른 심판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하늘과 땅이 보는 앞에서 정당한 판결을 할 것입니다.”
신천지 예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