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언약 계시록
- 계 22장 18-19절 -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하셨다(계 22:18-19).
신천지는 계시록을 통달하였고, 개신교는 모두 다 계시록을 가감하였다. 하면 누가 정통이고 누가 이단인가? 개신교는 약속의 말씀도 고칠 작정인가? 개신교는 이 말씀을 알면서도 믿지 않고 고집만 부렸다. 이들에게는 뜨거운 불못이 약인 것 같다.
계시록에서 본바, 배도자는 배도의 일을 했고(계 13장), 멸망자는 멸망의 일을 했고(계 13장), 구원자는 구원의 일을 하였다(계 12장). 계시록 성취 때는 이전 것은 다 멸망받고 재창조된 새것만이 살게 된다. 전통 교회의 권세자들은 이 일을 아는가? 말세에 재물은 무엇하며, 권세는 무엇하랴!
계 10장의 열린 책의 말씀과 계 22장의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 맺는 생명나무의 과실만이 영생하는 참 양식이다. 이 양식은 오늘날 생명나무의 실체인 신천지에서 먹을 수 있다. 계 10장의 ‘열린 책을 받아먹은 사람’, 계 22장 8절의 ‘계시록을 이루실 때 다 본 사람’, 계 22장 16절의 ‘교회들에게 보냄을 받은 사람’이 약속의 목자이다. 계시록의 예언과 그 실상을 완벽하게 아는 약속의 목자에게 배워야, 계시록을 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돈과 권세는 말세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약 5:1-3 참고). 오직 약속의 말씀만이 구원을 줄 것이다. 해서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되어 약속의 말씀으로 인 맞은 자들에게 구원이 있다. 이 계시록의 약속의 말씀에서 구원의 길을 찾아, 믿고 구원받기를 기도한다.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