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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울·부산 이은 4번째… 인천 신천지 말씀대성회, 목회자 등 600여 명 참석

작성자카페운영자|작성시간26.04.15|조회수176 목록 댓글 7

광주·서울·부산 이은 4번째… 
인천 신천지 말씀대성회, 목회자 등 600여 명 참석
이만희 총회장님 “서로 하나 되자”
장로교 목회자 “제대로 배워 가감 말자”

목회자와 종교인 등 600여 명이 참석한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지난 11일 인천 연수교회에서 광주, 서울, 부산에 이어 네번째로 열렸으며 강연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되었습니다.

직접 강연에 나선 이만희 총회장님은 “신앙하는 사람으로서 이 한 가지는 알아야 한다.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계 22:18~19)”고 단언하며 “신천지는 예언이 이뤄진 실체들을 증거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도, 성경도, 천국이라는 목적도 같으니 하나가 되자”고 역설했습니다.

이날 장로교단 소속의 한 목회자가 수많은 동료 목회자 앞에서 자신의 소속을 직접 밝히며 변화를 촉구하는 이례적인 장면이 연출되었는데 이 목회자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목사 안수를 받고 사역에 매진했지만, 늘 풀리지 않는 갈급함이 있었다.”

또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말씀을 배우며 요한계시록이 성취된 실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기존의 신앙관이 완전히 깨졌다.” 라고 고백하며 “신천지를 성경을 기준으로 판단해 달라. 목회자의 사명을 받은 우리가 먼저 계시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성경을 가감하지 말자”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연을 들은 한 목회자는 “기성 교단에서는 요한계시록의 해석이 서로 달라 혼란을 느낄 때가 많았다”며 “오늘 강연을 통해 예언과 실상이 연결되는 내용을 직접 확인하면서 기존에 알고 있던 것과 차이를 느꼈고, 더 확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목회자들이 과거처럼 신분을 숨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서는 모습은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이미 교단의 문턱을 넘었다는 명백한 증거이며 이번 대성회를 계기로 누구나 말씀을 직접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신천지 #신천지말씀대성회 #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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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독립군 | 작성시간 26.04.15 계시록 가감의 문제가 단순히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천국 행을 결정짓는 생명줄이네요
  • 작성자주di | 작성시간 26.04.15 서로 다르더라도 공통된 부분을 찾으려는 시도는 어떤 분야든 중요한 것 같아서 좋게 보임
  • 작성자팡팡 | 작성시간 26.04.15 현장에서 직접 듣고 느낀 걸 바탕으로 판단하겠다는 태도 자체는 충분히 존중할 만한 부분인 듯 하네요
  • 작성자하나n | 작성시간 26.04.15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간다는 말이 무섭네.. 가감하지 않으려면 성경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 같다.
  • 작성자아지매 | 작성시간 26.04.15 다양한 시각으로 성경을 접해 보는건 좋은 변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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