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확인해보니 달랐다"
대전 신천지 말씀대성회 개최
목회자 212명 포함 3,264명 참석
지난 6일 신천지 대전교회에서 열린 말씀대성회에는 목회자 212명을 포함해 총 3,264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강연은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성취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자로 나선 이만희 총회장님은 “계시록 말씀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는다고 기록돼 있다”며 "목사님들은 계시록을 내가 통달했는지 가감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계시록은 앞으로 이루어질 일을 기록한 책이며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체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목회자들이 먼저 말씀을 깨닫고 성도들에게 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내가 정말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왔는지 돌아보게 됐다.”고 고백했으며 또 다른 목회자는 “계시록 22장에서 ‘더해도 안 되고 빼도 안 된다’는 말씀이 가장 인상 깊었다. 더 배우고 정립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교류 중인 한 목회자는 사례 발표에서 “교회를 어떻게 부흥시킬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다”며 “편견을 내려놓고 말씀 교류를 시작한 뒤 성도들의 만족도가 높아진 것을 경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대전 말씀대성회는 지난 1월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부산·대구·인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 중인 순회 강연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교계가 말씀 안에서 하나 되도록 소통의 장과 말씀 중심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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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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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팡팡 작성시간 26.05.09 편견 없이 성경으로 교류했다는 부분 너무 좋네요. 결국 중요한 건 한 마음 한뜻 인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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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di 작성시간 26.05.09 서로 비판하기 보다 소통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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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지매 작성시간 26.05.09 이렇게 직접 듣고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진다면 정말 의미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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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벨르 작성시간 26.05.09 목회자들도 스스로 돌아보게 됐다고 말한 건 성경 앞에서는 다 같은 고민을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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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winner 작성시간 26.06.02 하나님은 하나님다워야 하고, 예수님은 예수님다워야 하고, 신천지 12지파 종들은 종다워야 하고, 대통령은 대통령다워야 한다. 헌법 제20조 1, 2항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고 핍박하는 자들은 민주주의에 반(反) 하는 방종을 일삼는 자들이요,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행위를 일삼는 빨갱이들이요, 거짓말 마귀의 씨로 난 마귀의 자식들이라는 증거다(요 8:44 참고). 천주교와 개신교들은 다 계시록을 가감하였습니다(계 22:18~19).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새 언약(신약) 계시록 성취 때(마 13:39) 추수되지 못한 거짓말 마귀의 씨(요 8:44, 계 22:18~19)로 난 마귀의 자식들은 추수 후 심판이 있습니다(계 18장, 계 19장, 계 20장). 각오하라! 하니 천국 갈 자격조건(마 22장, 25장)을 속히 갖추시는 슬기로운 처녀들이 다 되시기를(계 7장, 계 14장, 15:4~5)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