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열린 ‘신천지 말씀 대성회’
목사·종교인·사회 인사 등 1,500여 명 참석
종교인들 “성경 기준으로 확인해야”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 신천지 말씀 대성회가 지난 13일 춘천을 끝으로 상반기 대장정을 마무리 하였으며 이날 행사에는 목사·종교인·사회 인사 등을 포함해 총 1,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1부 특별 영상에서는 말씀을 접한 목회자들의 인식 변화가 소개됐으며 영상에 등장한 목회자들은 “직접 경험하고 확인한 신천지는 완전히 달랐다.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을 이야기하고, 성경으로 푼다는 점에서 이 말씀이 진리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강연에 나선 이만희 총회장님은 “이 사람은 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예언의 실체를 증거할 수 있다.”며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받는다고 기록돼 있기 때문에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신천지의 말씀을 들어보니 하나님께서 바라시던 교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요한계시록의 실상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이 몰려왔고, 이는 사람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성령의 큰 역사라고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참석자인 한 스님은 “신천지에 와서 계시록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종교가 하나돼 계시록을 전하면 좋겠다”며 “국내 불교계와 개신교계가 말씀 교류 MOU를 맺고 종교 간 화합한다면 많은 사람이 진리 앞으로 나아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말씀을 중심으로 종교와 교단이 하나 돼 소통과 교류를 통해 화합의 길로 나아가길 기대하며 후속 교육 및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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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구까까 작성시간 26.05.18 불교계랑 개신교계가 말씀 교류 맺고 상생하자는 취지는 괜찮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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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독립군 작성시간 26.05.18 갈등 대신 열린 마음으로 마주 앉아 교류하는 모습이 인상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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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령의불 작성시간 26.05.21 총회장님께서 말씀 전하실 때에 목회자들이 와서 듣는다는 것은 그동안 목회자들이 알지 못한 부분들을 총회장님께서 알려주시는 내용이 분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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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winner 작성시간 26.06.02 하나님은 하나님다워야 하고, 예수님은 예수님다워야 하고, 신천지 12지파 종들은 종다워야 하고, 대통령은 대통령다워야 한다. 헌법 제20조 1, 2항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고 핍박하는 자들은 민주주의에 반(反) 하는 방종을 일삼는 자들이요,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행위를 일삼는 빨갱이들이요, 거짓말 마귀의 씨로 난 마귀의 자식들이라는 증거다(요 8:44 참고). 천주교와 개신교들은 다 계시록을 가감하였습니다(계 22:18~19).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새 언약(신약) 계시록 성취 때(마 13:39) 추수되지 못한 거짓말 마귀의 씨(요 8:44, 계 22:18~19)로 난 마귀의 자식들은 추수 후 심판이 있습니다(계 18장, 계 19장, 계 20장). 각오하라! 하니 천국 갈 자격조건(마 22장, 25장)을 속히 갖추시는 슬기로운 처녀들이 다 되시기를(계 7장, 계 14장, 15:4~5)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