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릉선수촌(泰陵選手村)
https://ko.wikipedia.org/wiki/%ED%83%9C%EB%A6%89%EC%84%A0%EC%88%98%EC%B4%8C
• 소재지 :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727 (공릉동 산223-19)
• 개원 : 1966 - 2017
• 규모 : 면적 31만 696㎡에 종합운동시설과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 시설 : 트레이닝 시설, 체육관, 기숙사 등을 포함하여 모두 24개의 건물
-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에 소재한, 과거 국가대표 선수 훈련을 위해 설립된 합숙 기관이다. 설립 주체는 정부이지만, 세부적인 운영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특수법인인 대한체육회가 위탁 운영하고 있다.
- 이름의 유래는 당연히 바로 옆에 위치한 문정왕후의 무덤인 태릉(泰陵)이다. 2017년 진천선수촌이 개장하면서 국가대표 선수 관리 기능을 모두 이전했다.
〈시설현황〉
1966. 06. 30. 태릉선수촌 건립
1980. 02. 스포츠과학연구소 건립
1984. 10. 진해선수촌 건립
1985. 05. 훈련원으로 기구개편
1986. 12. 온양수영장 건립
1989. 06. 스포츠과학연구원 분리
1990. 04. 태릉선수촌으로 기구개편
1996. 11. 진해선수촌 해군 이관
1996. 12. 온양수영장 온양시 이관
1997. 12. 태백선수촌 건립
2011. 10. 국가대표선수촌(진천선수촌) 1단계 준공
2017. 10. 국가대표선수촌(진천선수촌) 2단계 준공
태릉선수촌(泰陵選手村)은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선수 훈련을 하기 위하여 설립된 합숙기관이며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에 있다. 각 경기종목의 국가대표나 예비국가대표 선수들을 수시로 입소시키면서 합숙훈련을 하며 전력의 집중적인 향상을 위하여 종합 운동 시설과 숙박 시설이 갖추고 있다.
현재 태릉선수촌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종합 트레이닝센터로 자리잡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들은 물론이고 국제 경기 대회의 개최나 일반 시민 스포츠장으로도 활용되면서 스포츠의 대중화에 기여하였다.
500여 명의 각 종목 선수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합숙소로 남자선수는 올림픽의 집, 전진관·필승관에서, 여자선수는 영광의 집, 필승관에서 합숙한다.
체육관으로는 배구장, 핸드볼장, 레슬링 및 펜싱장, 탁구 및 배드민턴장, 수영장, 아이스링크장, 체조장, 테니스장이 있으며, 트레이닝장은 월계관이라는 명칭으로 각종 최신 트레이닝 장비 및 훈련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갖추고 있다. 주위시설로는 옥외인공 국제 스케이트장과 실내 육상장이 있으며 선수들의 과학적인 훈련지원에 필요한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이 위치하고 있다. 1984년 경상남도 진해시 자은동에 면적 9만 9,173㎢의 제2태릉선수촌이라 할 수 있는 진해선수촌을 준공했다.
대한 체육회 태릉 훈련원 진해 훈련 분원
http://changwon.grandculture.net/Contents?local=changwon&dataType=01&contents_id=GC02204252
•소재지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규모 : 대지 11만 4724㎡에 연건평 8,044㎡
-1984년 10월에 옛 진해시 자은동에 제2태릉선수촌이라 할 수 있는 진해 훈련 분원[진해 선수촌]을 준공하였다.
-대한 체육회는 1984년에 제2태릉선수촌인 진해 훈련 분원[진해 선수촌]이 건립되었다. 진해 훈련 분원은 1986년 서울 아시아경기 대회와 1988년 서울 올림픽 대회를 대비하여 국가 대표 선수의 경기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었다.
-1984년 진해 훈련 분원 건립 후 1997년 4월에 관리권이 대한 체육회에서 해군으로 이양되었다. 이때 명칭도 대한 체육회 태릉 훈련원 진해 훈련 분원에서 이충무공 훈련원으로 개칭되었다.
-진해 훈련 분원은 대지 11만 4724㎡에 연건평 8,044㎡ 규모의 시설로 훈련 시설 보강 및 사계절 훈련장이다. 배구·농구·핸드볼을 위한 다목적 체육관, 육상 경기와 축구를 위한 육상 및 축구장, 크로스컨트리 도로 등과 250명을 수용하는 선수 숙소 2동과 실내 체육관 1동, 육상 트랙 및 천연 잔디 축구장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진해 훈련 분원은 국가 대표와 각급 실업 및 학교 팀의 동계 훈련지로 사용되었지만, 1997년 대한 체육회에서 해군으로 관리권이 이양된 이후, 해군측이 군사 시설이라는 이유로 민간인의 출입을 원천 봉쇄해 현재는 이 같은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는 이충무공 수련원으로 이름이 바뀌어 해군의 정신 교육장으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