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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설계공모사업

□ 남양주 양정 역세권 S-1BL 공동주택 / 설계용역 36.0억원

작성자Paul Ahn|작성시간23.02.02|조회수224 목록 댓글 0

□ 남양주 양정 역세권 S-1BL 공동주택 / 설계용역(예고) 34.0억원

공모안내 - LH 한국토지주택공사 >

 

경기도 남양주시 삼패동 일원(남양주 양정역세권 S-1BL)

  * 추정 설계용역비 : 약 34억원 내외 (추후 변동될 수 있음)

 

 

양정역세권 S-1BL 설계 ‘6파전’

(nyjnews.net)

 

‘통합 공공임대’ 1천475호… LH, 4월 심사 거쳐 최우수 당선작 발표

 

양정역세권 S-1BL 공동주택 설계 권한을 놓고 6곳(컨소시엄 등)이 수주 경쟁을 펼치게 됐다.

 

양정역세권 S-1BL은 도시개발구역 내 북쪽 5만5천547㎡ 대지로, 1천475채에 이르는 ‘통합 공공임대’ 주택이 지어진다.

 

 

적용 평형별로 24㎡ 233호, 31㎡ 500호, 38㎡ 300호, 46㎡ 150호, 56㎡ 150호, 66㎡ 82호, 74㎡ 30호, 84㎡ 30호 등이다.

 

이러한 공동주택 설계 용역에 37억원가량(부가세 포함)이 책정됐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장기임대 주택을 건설한다는 목표로, 지난달 설계 공모의 막을 올리고 응모 신청서를 받은 결과 6곳이 도전장을 냈다.

 

LH는 이어 다음달 10일 작품을 받아 18일 심사 과정을 거치고 나서 21일 최우수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당선작에는 설계 권한이 주어진다.

 

▲양정역세권 S-1BL 위치도. 해당 블록은 5~6월 걸쳐 기본설계가 완료되고 사업 승인이 신청될 전망이다. 8월께 사업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정역세권은 삼패동 일원 206만3천88㎡ 면적으로, 2018년 6월 개발제한구역 해제 이후 2019년 3월 지정된 도시개발구역이다.

 

2021년 3월 개발계획 수립 이후 2022년 12월 실시계획 인가에 이르렀다.

LH의 발주로 올해 지구 조성공사가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2023.03.06 [08:57]

김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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