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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성

4인치 뜯어 고치기

작성자정기호|작성시간13.01.31|조회수247 목록 댓글 0

 

 

 

 

 

야외에서 막상 보따리를 펴보니 불편한 점이 많았어요. 특히 엔코더케이블이 돌출되어 꺾이고, 스카이벡타 모니터, 콘트롤러 상자가 따로따로 되어있어 일부분 손을 보았읍니다.
1) 적위부분 엔코더 케이블부분 콘넥터를 엘보형태로 만들어 붙였읍니다. (사진A)
2) 스카이벡터와 콘트롤러 상자를 한개로 통합하였읍니다. 사진의 왼쪽이 껍질만 남은 상자, 오른쪽은
새로 통합한 상자입니다. 상자는 30t 아세탈로 만들었읍니다. 속을 파내면 재료가 안쪽으로 휘어집니
다. 폭을 0.5mm정도 넓게해야만 판넬이 꼭맞아요. (사진B)
3) 케이블이 15선이되다보니 유연성이 떨어지고, 콘넥터가 힘을 받지 못할 듯하여, 가대측면에 콘넥터
거치대(?)를 부착했읍니다. (사진C)

아직 미완성입니다. 이번 스타파티때 선보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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