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68분×1.000원 =68.000원 진스언니께 입금합니다 파크
골프 3여년만에 가장 인상에 남는 홍천비발디...
골프장을 파골장으로 만들었으니 모두 러프야~당근 공은 안나가지 그래도 하하호호 곳곳에서 들리는 기쁨의함성~
동반자의 도움으로(?)몇번 동전먹었지만...
함께하신 최정호.이경찬 오라버니.비타민 임경숙언니~
비록 동전은 잃었어도 너무 즐거운 하루 보냈어요
뒷풀이 또한 가성비 짱 고깃집에서 최정호오라버니 추가 주문으로 배터지게 먹고
이렇게 행복한날 제공해주신 회장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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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임명화 작성시간 26.06.08 오늘도 고생하신 네임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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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연자 작성시간 26.06.08 저도 ~많이많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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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이팅(이숙희) 작성시간 26.06.08 네임언니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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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아(서재신) 작성시간 26.06.08 오우~~잼나라
언젠가 멋 모르고 네임과 한조가 되었을때
네임왈 언니 오늘은 그님이 오신날이라고
그덕에 1400냥을 몽창 잃었었는데
우짢일로 그님이 쌀쌀맞게 획 돌아서서 우리 네임이 맘을 쫄깃하게 만들었을꼬~~
파콜도 우리 인생사와 똑같다
^홀인원 할수있어^ 하는 마음으로 용기백배 쳤건만 야속하고 쪽팔리게 내 두다리 정도의 거리에 공은 야멸차게 그물망에 박혀버리는~~
그야말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않되는것은 모든 이치와 빈틈없이 똑같기만 하데요
시간속의로 여행은 그래도 신나고 즐거움 가득이었기에
넉넉하신 두분 덕분에 맛난 소고기를 덤으로 선물 받았잖우~~
그렇게 한조가 되신분들은 임경숙님 덕분에
웃음 한보따리 득템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작성자임경숙 작성시간 26.06.09 네임님이 계셔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지난 년말송년회때 처음 만난 날ㆍ
"언니는 내거야~~" ㅎㅎ
그 말에 속아(?)오늘까지 즐겁습니다
조장님으로ㆍㆍ아량 베푼일로
기억합니다ㆍㅎ
수고만땅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