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여의도 깔깔웃는 라운딩
모습이 마냥즐겁다.
2,026년 5월부터 매주 2~3번
36홀의 가평(대성리), 파주 원정,
36홀대부도원정,
아름다운 홍천 비발디 원정,
이번 일요일( 6월 21일: 36홀 포천 한여울파크골프장(90억원 건축비용)
에 관광버스 원정여행 라운딩등,
모든것이 마냥 즐겁다.
어제는 비폭우로 18홀 라운딩후
24분의 회원들이
아름다운 한강 여의도 선상으로 옮겨
뒷풀이을 가졌다.
음악제목처럼,
불행한 비 ( Rain )~
추잡한 거짓말,헛소리로
회원간사이을
이간질 시키고,남의 마음에 상처을
준 이 불행한 비가 어제 말끔히
씻겨져 맑은 한강 여의도 선상을 통하여
인천바다로 흘러 빠져나간다.
그런 추잡하고,더러운 짓걸이들은
여기 명량파크골프동우회가
지향 Direction하는,
" 곱고,아름답고,우아한 마음과 모습"
과는 전혀맞지 않는다.
늦은 인생을 향해가는 시니어 겨울나이에서
아직도 몰상식하고,
몸을 가누지 못하는 과한 술에 맛이가고
패걸이문화에서 젓은 작태들은
여기 즐거운 명량파크골프 동우회에서는
용납이 되지 않는다.
이 추잡한 불행 비 Rain이,
10분동안의 여의도 파콜장 폭우가
어제로 다 씻겨져 가고있음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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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니 (오서윤) 작성시간 26.06.15 여의도엔 비가 왔나보네요ᆢ
여기 인천송도는 전혀~~ㅋ
항상 열정으로 좋은쪽으로 이끄시는 회장님께 보답하는길은 조용히 많은 참석하는거라 생각하지만ᆢ
여러가지 이유로 기여를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미력이지만 마음만은 늘 우리 60ㆍ70 응원합니다
회원님들도 불협화음없이 서로 이해와 배려로 시니어 겨울나이에 즐겁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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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창조도전(장석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유니님의 첨부(행복도 전염된다) 글에 완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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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혜숙 작성시간 26.06.15 와 ~~뒤풀이
선상까페 너무
좋아라 하는데...
회장님 저히 카페가
크다보니
자격미달되는 사람도 입장을하나 분위기상 오래 존재하지는 못할거예요
작고 큰일이든
늘 세심히 관찰을 해주시니 회장님 감사 드립니다
저의 조그만교회
목사님께서 주일은 지키도록 노력하시고 평일에 다니시면 안되실까요
라는 말씀 때문에
이제 주일은 피하겠지만 주일도 꼭 가고플땐 전 갈겁니다~~~
시원한 선상까페에서 게임때 까르르 웃었던
그 연장선으로 이젠 재잘 재잘 담화꽃들을 피워겠지요
또, 시원한 냉막걸리 한잔으로 더위도 날려버리고
사계절 다좋은 여의도 라운딩
모두 참 잘했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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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수경 작성시간 26.06.15 늘 변함없으신 회장님!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안정수(리틀안) 작성시간 26.06.15 항상 수고해주시는 지기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