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봄은
우리 명랑 동우회인
" 6070 파크골프및 여행)" 는
가장 행복한 봄이다.
서울에서 40분거리인
전철 교통좋고, 탁트인 가평(대성리)
파크골프장에서 한주일에
거의 2번을,
우리 30명이상~40명이
우리의 곱고 아름답고,
우아한 마음과 모습을 지닌 회원들이
Physical & Mental Movement
신체적&정신적 건강 운동이
깔깔웃고, 즐거운 파크골프에
흠뻑빠져 있다.
난 2,026년도가
우리의 건강 활동중에
제일 행복한 순간이 아니겠나
생각해본다.
아직 반년 6개월이 남은
우리 깔깔웃는 명량파크골프회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상상하면,
웃음만 나오고 흐믓하다.
여기는 좋은 회원들이
다정하게 우정을 나누고,
점점 더 정감이 깊어지는
깔깔웃고 즐거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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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진숙(진스) 작성시간 26.06.19 회장님! 추억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차영단 작성시간 26.06.19 회장님! 예쁜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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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순영 작성시간 26.06.19 라운딩 하시며~
사진 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신영옥 작성시간 26.06.19 회장님!라운딩하시랴~사진찍으시랴~사업하시랴~바쁘신중에도순간을남겨주셨네요~고맙습니다~벌써부터다음라운딩이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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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영순 작성시간 26.06.19 회장님 무더운 날씨 많은 식구들위해 매번 애쓰시고. 라운딩 순간 순간 멎진장면들 담아주셨서. 감사드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