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로 떠나는 스위스 알프스 하이킹 일주 여행
| [기차로 그리는 알프스 선율: 15박 16일의 정수] 이 일정은 스위스의 서쪽(레만호)부터 동쪽(아펜첼, 장크트갈렌)까지, 그리고 남쪽(마터호른, 로카르노)부터 동남쪽(생모리츠 및 이탈리아 티라노)까지 그리고 북쪽(라인폭포)까지 스위스의 전 지역을 완벽하게 관통하는 '스위스 그랜드 투어'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위스의 매력을 기차, 하이킹, 문화, 휴양이라는 네 가지 관점에서 완벽하게 조합한 최고 수준의 일정입니다. 1. 세계적인 테마 열차의 완벽한 조화 (4대 열차 섭렵) 단순한 이동을 넘어, 창밖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되는 스위스 최고의 노선을 달립니다.
스위스가 가진 대자연의 모든 얼굴을 대면합니다.
자연을 넘어 인류의 유산과 스위스의 전통을 깊이 있게 탐방합니다. • 중세 벽화 마을: '살아있는 야외 미술관'이라 불리는 슈타인 암 라인의 화려한 벽화와 샤프하우젠의 170개 퇴창이 주는 중세의 품격. • 역사 도시: 유네스코 도시 베른, 몽트뢰 시옹성, 루체른의 중세 다리. • 지식의 성지: 장크트갈렌의 유네스코 도서관과 대성당. 4. 전략적 거점 배치를 통한 동선의 효율성 • 동선: 취리히(입) → 루체른 → 인터라켄 → 몽트뢰 → 비스프(거점: 외시넨제, 마터호른, 로카르노/아스코 나) → 생모리츠 → 장크트갈렌 → 북부 투어(라인 폭포·슈타인 암 라인) → 취리히(출). • 강점:숙소 이동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하면서도 동서남북 지대의 고산, 호수, 폭포, 문화예슬 마을 등을 모두 정복하는가장 효율적인 루트입니다. | |
| 일정: 현지 15박 16일 투어일자: 2026년 6월 ~ 10월 투어인원 및 가격: 6인 ~ 8인 출발시 1인 8,150파운드 10인 이상 출발시 1인 7,070파운드 |
| 포함사항 Ø 전 일정 호텔 (2인 1실, 조식 포함), 도시세 포함 Ø 전 일정 가이드(인솔자) 숙박 및 식사 포함 Ø 전 일정 중식(행동식 포함) 및 석식 (중/석식시 기본 음료 1잔 포함) Ø 전 일정 스위스 교통Pass (2등석) Ø 일정에 포함된 모든 산악역차, 곤돌라, 케이블카 등의 패스 소지자 추가부담금 일체 및 융프라우 기차 좌석 예약비 Ø 라인 폭포 보트 비용 Ø 벨에포크, 빙하특급 및 베르니나 특급 열차 등 예약비 (예약 당시의 사정에 의해 일반 열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Ø 일부 구간 캐리어 배송 서비스 비용 ※ 스위스 기차, 짐 들고 타기 쉬운 이유" 1. 역마다 엘리베이터 & 경사로 완비 스위스의 거의 모든 역은 턱이 없는 무장애(Barrier-free) 설계입니다. 무거운 캐리어를 들고 계단을 오르내릴 필요 없이 엘리베이터나 완만한 경사로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2. 기차 내부 넉넉한 보관 공간 기차 칸마다 입구 근처나 좌석 사이에 대형 짐 보관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체 짐도 충분히 수용 가능하며, 내 자리 근처에 둘 수 있어 분실 우려 없이 안심하고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3. 승하차의 편리함 최신 기차들은 승강장과 열차 바닥 높이가 같은 저상 열차(Low-floor) 형태가 많습니다. 지하철 타듯이 캐리어를 밀고 들어가기만 하면 되어 힘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
| 불포함사항 Ø 국제선 (서울 – 취리히) Ø 중식 및 석식 시 추가 음료 및 주류 비용 Ø “선택사항”으로 표기된 액티비티 및 입장료 Ø 고산병 약 등 개인 건강 관리를 위한 상비약 Ø 호텔 내 세탁서비스, 유심칩 구매 및 로밍 비용 등 개인 통신비 Ø 인솔자팁 (1인 1일 15스위스 프랑 내외 권장) Ø 여행자보험 Ø 포함사항에 포함되지 않은 경비 및 기타 개인 경비 |
| 여행 전 유의 사항 Ø 호텔 어메니티: "스위스 호텔은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 칫솔, 치어, 면도기, 슬리퍼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개인 세면도구 지참을 권장합니다." Ø 커넥팅 룸 및 엘리베이터: "알프스 지역의 전통 가옥(샬레)형 호텔은 엘리베이터가 없거나 객실 크기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Ø 트레킹 복장: "해발 3,000m 이상의 고산 지대는 여름철에도 기온이 낮으므로, 가벼운 경량 패딩이나 기능성 바람막이를 반드시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투어일정
| 날 짜 | 여행 일정표 | |
| 제1일 | 오늘의 일정: 취리히 공항 - 루체른으로 이동 및 시내 투어 (당일 항공 시간에 따라 투어 방문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스위스 여행의 시작과 끝, **루체른(Luzern)**은 '중부 스위스의 보석'이라 불리는 도시입니다. 호수와 설산, 그리고 중세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곳입니다. 1. 루체른의 3대 매력 포인트 "알프스의 관문, 호반의 도시": "루체른은 거대한 루체른 호수를 품고 리기, 필라투스, 티틀리스 같은 명산들로 둘러싸인 천혜의 요새 같은 도시입니다. 도시의 세련됨과 대자연의 웅장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중세로의 시간 여행":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다리와 고풍스러운 구시가지의 벽화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걷는 것만으로도 수백 년 전 중세 유럽의 낭만 속에 들어온 기분을 선사합니다." "가장 스위스다운 풍경": "백조가 노니는 호수 위로 붉은 지붕의 건물들이 반사되는 모습은 우리가 꿈꾸던 스위스의 전형적인 이미지 그 자체입니다." 2. 꼭 가봐야 할 주요 관광지 설명 ① 카펠교 (Kapellbrücke) "루체른의 상징이자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다리(1333년 건립)입니다. 다리 천장에는 루체른의 역사를 담은 삼각형 판화들이 그려져 있어 걷는 재미를 더합니다. 특히 해 질 녘 조명이 켜진 다리 모습은 루체른 최고의 포토존입니다." ② 빈사의 사자상 (Löwendenkmal) "세계적인 작가 마크 트웨인이 '세계에서 가장 슬프고 감동적인 바위 조각'이라고 극찬한 곳입니다. 프랑스 혁명 당시 최후까지 왕실을 지키다 전사한 스위스 용병들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부러진 창을 가슴에 품고 죽어가는 사자의 표정이 압권입니다." ③ 구시가지 (Altstadt)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는 구시가지는 중세 건물의 벽면마다 화려한 프레스코화가 그려져 있어 마치 거대한 야외 미술관 같습니다. 아기자기한 상점과 카페들이 가득해 쇼핑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기 좋습니다." ④ 무제크 성벽 (Museggmauer) "도시를 보호하던 옛 성벽으로, 9개의 탑 중 3곳에 올라가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 오르면 루체른 시내와 호수, 그리고 멀리 보이는 알프스 산맥이 한눈에 들어오는 최고의 파노라마 뷰를 만날 수 있습니다." ⑤ 루체른 호수 유람선 (Schifffahrt Vierwaldstättersee) "루체른 여행의 완성은 유람선입니다. 호수 위를 가로지르며 산 아래 자리 잡은 예쁜 마을들을 감상해 보세요. 특히 산 위로 오르기 위한 골든 라운드 트립의 시작점으로, 시원한 호수 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힐링의 시간입니다." 루체른 숙박: Hotel Rothaus Luzern & Peruvian Culinary Art 또는 동급 | |
| 제2일 | 오늘의 일정: 리기산 등정 & 루체른 시내 투어 유럽 최초의 산악열차가 달린 곳, '산들의 여왕' 리기(Rigi) 하이킹은 스위스 여행에서 가장 우아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선사하는 코스입니다. 거칠고 깎아지른 다른 알프스 영봉들과 달리, 리기는 완만한 초원과 루체른 호수의 푸른 물빛이 어우러진 **'힐링의 성지'**입니다. 1. "산들의 여왕(Queen of the Mountains)이 주는 평온함" "리기 산은 19세기 유럽 왕실과 귀족들이 가장 사랑했던 휴양지입니다. 괴테와 빅토리아 여왕이 거닐었던 이 길은 험난한 바위산이 아니라, 마치 윈도우 배경화면 같은 부드러운 초록 능선을 따라 걷는 길입니다.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 여유롭게 알프스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호수 위를 걷는 듯한 파노라마 뷰" "리기의 가장 큰 매력은 발아래로 펼쳐진 루체른 호수, 추크 호수 등 13개의 호수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능선을 따라 걷다 보면 마치 구름 위 호수 정원을 산책하는 기분이 듭니다. 시야가 맑은 날에는 저 멀리 독일의 블랙 포레스트까지 보일 정도로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합니다." ※ 오늘의 하이킹 하이킹 코스: 리기 쿨룸 → 리기 칼트바트 거리 및 시간: 약 4km, 약 1시간 ~ 1시간 30분 난이도: 하 (매우 쉬움) 특징: 완만한 내리막길입니다. 길 폭이 넓어 유모차도 다닐 수 있을 정도이며, 걷는 내내 루체른 호수의 파노라마 뷰가 정면으로 펼쳐집니다. 하이킹 후 칼트바트에서 온천이나 산악열차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 동선이 완벽합니다. 루체른 숙박: Hotel Rothaus Luzern & Peruvian Culinary Art 또는 동급 | |
| 제3일 | 오늘의 일정: 루체른 – 베른 - 인터라켄 이동 베른 베른(Bern)은 스위스의 실질적인 수도이자,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중세의 보석 같은 곳입니다. 1. 지붕 있는 쇼핑몰, 아케이드 도시 전체에 약 6km에 달하는 석조 아케이드(라우벤)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와도 우산 없이 쇼핑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유럽에서 가장 긴 쇼핑 거리 중 하나입니다. 2. 베른의 상징, 곰(Bear) 도시 이름인 '베른'은 곰(Bär)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도시 곳곳에서 곰 깃발과 문장을 볼 수 있으며, 아레강 변에 위치한 '곰 공원(BärenPark)'에서는 실제로 살고 있는 곰들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3. 중세의 시간, 치트글로게(Zytglogge) 베른의 랜드마크인 시계탑입니다. 매시간 4분 전부터 인형들이 나와 종을 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데, 800년 넘게 자리를 지키며 베른의 표준시 역할을 해왔습니다. 4. 아인슈타인의 도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베른의 특허청에서 근무하며 상대성 이론을 정립한 곳입니다. 그가 살았던 집은 현재 '아인슈타인 하우스'라는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어 직접 방문해 볼 수 있습니다. 5. 아레(Aare) 강의 에메랄드빛 풍경 도시를 'U'자 모양으로 감싸 흐르는 아레강은 신비로운 에메랄드 빛을 띱니다. 여름이면 현지인들이 강물에 몸을 맡기고 수영을 즐기는 평화로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인터라켄 인터라켄(Interlaken)은 이름 그대로 **'호수(Laken) 사이(Inter)'**에 위치한 도시로, 툰 호수(Thunersee)와 브리엔츠 호수(Brienzersee) 사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라켄은 융프라우요흐, 쉴트호른, 그린델발트, 라우터브루넨 등 주변의 모든 유명 관광지로 연결되는 교통의 허브입니다. 하더클룸 인터라켄의 지붕이라 불리는 **하더클룸(Harder Kulm)**은 인터라켄 시내에서 가장 빠르고 쉽게 올라가 절경을 볼 수 있는 '가성비와 가심비' 최고의 전망대입니다. "하더클룸에 서면 왼쪽으로는 에메랄드빛 브리엔츠 호수, 오른쪽으로는 푸른 툰 호수가 펼쳐집니다. 그 한가운데 자리 잡은 인터라켄 시내를 마치 미니어처처럼 내려다볼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절벽 끝으로 툭 튀어나온 'Two Lakes Bridge' 스카이워크는 하더클룸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발아래는 아찔한 낭떠러지지만, 정면으로는 융프라우, 아이거, 묀히라는 알프스의 거인 3형제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장관을 찍을 수 있습니다." 회에마테 공원 인터라켄 여행의 로망인 패러글라이딩이 마무리되는 곳, 바로 시내 중심에 위치한 회에마테(Höhematte) 공원입니다. 이곳은 단순한 공원을 넘어 인터라켄의 활기와 낭만이 집약된 장소입니다. "인터라켄 시내 한복판, 약 14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넓은 잔디 광장인 회에마테는 전 세계 패러글라이더들의 공식 착륙장입니다. 쉴 새 없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알록달록한 낙하산들과 그 뒤로 펼쳐진 융프라우의 만년설이 어우러진 풍경은 오직 인터라켄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입니다." (※ 시간 관계상 제한적인 투어로 진행합니다) 인터라켄 숙박: Jungfrau Hotel, Wilderswil 또는 동급 | |
| 제4일 | 오늘의 일정: 그린델발트 → 맨리헨 → 33번 트레킹 → 융프라우 정상 → 클라이네 샤이덱→ 벵겐마을 → 라우터 브루넨 오늘의 일정은 **'스위스 알프스의 심장부를 관통하는 가장 클래식하고 완벽한 하루'**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산을 오르는 것이 아니라, 알프스의 거인들(아이거, 묀히, 융프라우)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걷고, 동화 같은 마을까지 섭렵하는 코스입니다. 1. "아이거 북벽과 나란히 걷는 33번 파노라마 길" "맨리헨에서 클라이네 샤이덱으로 이어지는 33번 하이킹 코스는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노라마 길'로 불립니다. 왼쪽으로는 거대한 아이거 북벽이 병풍처럼 서 있고, 정면으로는 융프라우의 만년설이 쏟아질 듯 다가옵니다. 경사가 거의 없는 평탄한 길이라, 초보자도 풍경에만 온전히 집중하며 알프스의 주인공이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2.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에서의 황홀한 경험" "해발 3,454m,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에 올라가 웅장한 알레치 빙하를 마주해 보세요. 만년설 위를 걷는 기분, 얼음 궁전에서의 신비로운 탐험, 그리고 정상에서 먹는 따뜻한 컵라면 한 그릇은 스위스 여행 중 가장 잊지 못할 짜릿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길: 벵겐 & 라우터브루넨" "융프라우에서 내려오는 길은 또 다른 감동입니다. 자동차가 다니지 않는 청정 마을 '벵겐'을 지나며 내려다보는 라우터브루넨 협곡은 마치 동화 속의 한 장면 같습니다. 깎아지른 절벽 사이로 72개의 폭포가 쏟아지는 신비로운 수직 마을의 전경은 카메라에 다 담기지 않을 만큼 웅장합니다." ※ 오늘의 하이킹 하이킹 코스: 멘리헨 → 클라이네 샤이덱 거리 및 시간: 약 4.5km, 약 1시간 30분 ~ 1시간 50분 난이도: 하 (매우 쉬움) 특징: 거의 평지에 가까운 아주 완만한 내리막길입니다. 등산화가 없어도 편한 운동화만으로 충분히 걸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걷는 내내 왼쪽으로는 아이거(Eiger), 묀히(Mönch), 융프라우(Jungfrau) 3봉이 거대한 병풍처럼 따라옵니다. 인터라켄 숙박: Jungfrau Hotel, Wilderswil 또는 동급 | |
| 제5일 | 오늘의 일정: 브리엔츠 로트호른 → 브리엔츠 마을 → 이젤트발트 마을 브리엔츠 로트호른 **브리엔츠 로트호른(Brienzer Rothorn)**은 스위스 베른주 브리엔츠 호수 북쪽에 위치한 해발 2,350m의 산입니다. 이곳은 환상적인 파노라마 뷰와 함께 스위스에서 매우 보기 드문 증기기관차를 탈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1. 브리엔츠 로트호른 철도 (Brienz Rothorn Bahn)
하이킹 코스: 로트호른 쿨름 역 ➔ 정상 전망대 거리 및 시간: 약 500m / 왕복 기준 약 40분 소요 난이도: 중. 거리는 짧지만 경사가 꽤 급한 돌길입니다. 숨이 조금 찰 수 있어 천천히 오르셔야 합니다. 특징: 기차역 근처에서도 뷰가 좋지만, 실제 정상 포인트에 서면 브리엔츠 호수뿐만 아니라 반대편의 오버란트 설산군(아이거, 묀히, 융프라우)까지 막힘없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브리엔츠 마을 스위스 베르네제 오버란트 지역의 브리엔츠(Brienz)는 에메랄드빛 호수와 전통 목조 가옥이 어우러진 평화롭고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인터라켄 근처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훨씬 한적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1. 주요 특징
이곳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로 유명한 **'이젤트발트(Iseltwald) 마을'**입니다. 피아노 선착장: 주인공이 피아노를 치던 그 장소에서 줄을 서서 사진을 찍는 것이 필수 코스입니다. (선택사항: 선착장에는 유료 입장료가 있습니다.) 호숫가 산책: 마을 자체가 워낙 작고 예뻐서 천천히 한 바퀴 도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시간이 넉넉하다면 이젤트발트에서 **기스바흐 폭포(Giessbach Falls)**까지 이어지는 호숫가 숲길(약 1시간 30분)을 가볍게 더 걸으셔도 좋습니다. (선택사항) 인터라켄 숙박: Jungfrau Hotel, Wilderswil 또는 동급 | |
| 제6일 | 오늘의 일정: 인터라켄(골든패스 익스프레스) – 크슈타트(벨에포크 열차) - 몽트뢰 ※ 벨에포크가 '클래식한 영화 속 기차'라면, 골든패스 익스프레스는 '세련된 현대식 전망대 기차'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골든패스 익스프레스 스위스의 가장 아름다운 호수와 산을 연결하는 최신식 럭셔리 파노라마 열차입니다. 환상적인 파노라마 창: 천장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유리창을 통해 튠 호수, 브리엔츠 호수, 그리고 알프스의 목가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벨에포크(Belle Époque) 열차 스위스의 골든패스 라인 중 즈와이짐멘(Zweisimmen) – 몽트뢰(Montreux) 구간을 운행하는 아주 특별한 테마 열차입니다. '좋은 시대'라는 뜻의 벨에포크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의 화려했던 유럽의 황금기를 의미하는데요, 이 열차는 바로 그 시절의 낭만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습니다. 1. 주요 특징과 분위기
크슈타트(Gstaad) 마을 관광 1. "알프스의 은신처" (The Secret Hideout) 크슈타트는 전 세계의 왕실, 할리우드 스타, 억만장자들이 조용히 휴양을 즐기러 오는 '은둔형 럭셔리 마을'입니다. 마이클 잭슨이 성(Castle)을 사고 싶어 했고, 엘리자베스 테일러 같은 전설적인 배우들이 아지트로 삼았던 곳입니다. 화려하게 드러내기보다 조용히 품격을 즐기는 사람들이 모이는 마을입니다. 2. "전통을 지키는 명품 마을" (Chalet Style) 마을의 모든 건물이 스위스 전통 목조 주택인 '샬레' 양식으로만 지어져 있습니다. 법적으로 현대적인 건물을 짓지 못하게 되어 있어서 겉보기엔 소박한 나무 집들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루이비통, 에르메스 같은 세계적인 명품 숍들이 숨어 있는 '반전 매력'의 마을입니다." 3. "자동차 없는 청정 구역" (Car-Free Promenade) 마을 중심가인 '프로롬나드(Promenade)' 거리는 차가 다니지 않는 보행자 전용 도로이며 세계에서 가장 짧지만 가장 비싼 쇼핑가 중 하나입니다. 차 소음 대신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알프스의 맑은 공기만 가득한 이곳에서 진짜 스위스 상류층의 여유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몽트뢰 마을과 시옹성 몽트뢰 (Montreux) 마을
하이킹 코스: 몽트뢰 역 ➔ 호수 산책로 ➔ 시옹성 거리 및 시간: 약 3km / 약 45분 소요 (꽃 구경하고 사진 찍다 보면 1시간 30분까지도 걸림) 난이도: 최하, 완벽한 평지이며, 바닥이 아주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특징: 몽트뢰는 기후가 온화하여 호숫가를 따라 야자수와 형형색색의 이국적인 꽃들이 만발합니다. 또한 걷는 내내 호수 위에 떠 있는 듯한 고성 '시옹 성'이 점점 크게 다가옵니다. 이 풍경이 매우 클래식하고 고풍스럽습니다. 몽트뢰 숙박: Royal Plaza Montreux 또는 동급 | |
| 제7일 | 오늘의 일정: 몽트뢰 – 라보 포도밭 하이킹 – 몽트뢰 – 비스프 라보 포도밭 하이킹 (유네스코 문화유산) 몽트뢰에서 기차로 10~15분 거리인 쉐브레(Chexbres-Village) 역으로 이동합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라보 포도밭 사잇길을 따라 리바(Rivaz) 역까지 약 30~40분 정도 내리막길 하이킹을 즐깁니다. 푸른 호수와 초록빛 포도밭의 대비가 환상적입니다. 하이킹 후 Lavaux Vinorama (라보 지역 와인 전문 홍보 및 시음 센터) 방문 비스프로 이동하여 구시가지(Altstadt) 산책 기차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중세풍의 좁은 골목과 역사적인 건물들이 있는 구시가지가 나옵니다.
만약 방문하시는 날이 금요일이라면 운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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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일 | 오늘의 일정: 체르마트로 이동하여 고르너 그라트 전망대와 리펠제호수 하이킹 고르너 그라트: "알프스 고봉들과 빙하가 만드는 압도적 파노라마" "120년 역사의 톱니바퀴 열차를 타고 해발 3,089m로 향하는 여정 자체가 감동입니다. 고르너그라트 정상에 서면 마터호른뿐만 아니라 몬테로사 빙하와 29개의 4,000m급 설산들이 여러분을 360도로 감싸 안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만나는 리펠제 호수는 철도와 마터호른이 어우러진 가장 클래식한 스위스의 풍경을 선사합니다." 하이킹의 마지막은 수많은 달력 사진과 엽서에 등장하는 바로 그곳, 리펠제 호수입니다. 바람이 멈추는 순간, 호수 위에 완벽하게 대칭된 두 개의 마터호른이 나타나는 기적을 볼 수 있습니다. ※ 오늘의 하이킹 하이킹 코스: 고르너그라트 역 ➔ 리펠제 호수 ➔ 리펠베르그 역 거리 및 시간: 약 3km ~ 3.5km, 약 1시간 30분 ~ 2시간 난이도: 중하. 전체적으로 내리막길이지만, 고도가 높고 돌이 많은 '너덜길' 구간이 섞여 있어 발목을 주의해야 합니다. 특징: 하이킹 내내 마터호른이 눈앞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체르마트(Zermatt) 체르마트(Zermatt)는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스위스 여행의 종착지'이자 '알프스의 자존심'**으로 통하는 곳입니다. 단순히 경치가 예쁜 마을을 넘어, 마터호른이라는 거대한 상징과 청정 자연이 완벽하게 결합된 성지와도 같은 곳입니다. 비스프 숙박: Hotel & Bildungshaus St. Jodern 또는 동급 | |
| 제9일 | 오늘의 일정: 비스프 – 도모도솔라 환승 (첸토발리 철도) – 로카르노와 아스코나 관광 - 비스프 첸토발리 철도 스위스 로카르노(Locarno) ↔ 이탈리아 도모도솔라(Domodossola) 운행 스위스에서 가장 극적인 풍경을 가진 60km의 파노라마 구간이며 매력포인트가 많습니다
카르다다 전망대 그네 (Cardada S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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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일 | 오늘의 일정: 외시넨제 호수 – 블라우제 호수 – 칸더슈텍 마을 외시넨제 호수 스위스 베른 주 칸더슈텍(Kandersteg)에 위치한 **외시넨제(Oeschinensee)**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에메랄드빛 고산 호수: 해발 1,578m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을 둘러싼 해발 3,000m급의 설산(Blüemlisalp 등)이 호수 표면에 투영되는 모습이 일품입니다. 천연 거울: 바람이 없는 날에는 호수가 완벽한 거울처럼 주변의 절벽과 만년설을 비춰, 사진가들에게 성지와 같은 곳입니다. ※ 오늘의 하이킹 하이킹 코스: 칸더슈택 마을 ➔ 외시넨제 곤돌라 승강장 ➔ 외시넨제 호수 거리 및 시간: 왕복 약 6km, 약 2시간 난이도: 하. 길이 아주 넓고 잘 닦여 있습니다. 완만한 경사가 있지만 힘들지 않은 수준입니다. 특징: 걷는 내내 정면에 병풍처럼 둘러싸인 거대한 암벽과 만년설이 보입니다. 곤돌라 역에서 호숫가까지 운영하는 유료 전기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라우제 호수 블라우제(Blausee) 호수는 '스위스의 보석함'이라 불리는 곳입니다. 규모는 작지만, 그 어떤 거대 호수보다도 강렬한 투명함과 신비로운 푸른 빛으로 손님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1. "포토샵이 필요 없는 천연 에메랄드" "보통 호수는 하늘을 비춰서 푸른색이지만, 블라우제는 물 자체가 스스로 푸른 빛을 내뿜습니다. 수심 12m 바닥에 가라앉은 나무 기둥이 마치 손에 잡힐 듯 투명하게 보이는 이 신비로운 광경은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절경입니다." 2. "전설이 깃든 슬프고도 아름다운 푸른 눈동자" "이 호수 바닥에는 푸른 눈을 가진 여인의 조각상이 잠겨 있습니다. 옛날,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한 여인이 흘린 눈물이 모여 이 호수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죠. 그녀의 슬프도록 아름다운 푸른 눈동자 색이 바로 이 호수의 빛깔입니다." 칸더슈텍 마을 산책 **'평화롭고 아기자기한 스위스 고산 마을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북부 베르너 오버란트 지역에 위치하며, 화려한 관광지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을 간직한 곳입니다. 해발 1,200m의 고원 마을: 사방이 거대한 암벽과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을 줍니다. 전통 샬레의 보존: 스위스 전통 목조 가옥인 샬레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걷기만 해도 '진짜 스위스'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용하고 여유로운 휴양: 인터라켄이나 그린델발트처럼 붐비지 않아, 조용히 힐링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비스프 숙박: Hotel & Bildungshaus St. Jodern 또는 동급 | |
| 제11일 | 오늘의 일정: 비스프 – (일반열차) 안데르마트 – (빙하특급 열차) 생모리츠 안데르마트 투어 역에서 도보 20분 거리인 '악마의 다리(Teufelsbrücke)'와 웅장한 셸레넨 협곡을 산책하고 안데르마트 마을 내 전통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점심 식사를 즐깁니다 빙하 특급 (Glacier Express): "세상에서 가장 느린 특급 열차" 하이라이트 구간: 브리그에서 안데르마트를 거쳐 디센티스로 넘어가는 **오버알프 고개(최고점)**와, 쿠어에서 생모리츠로 이어지는 **알불라 노선(란트바서 고가교)**이 가장 핵심입니다. 생모리츠 도착하기 전에 만나는 유명한 다리 빙하특급이나 베르니나 노선을 타고 생모리츠에 도착하기 전(쿠어-생모리츠 구간)에 만나는 가장 유명한 다리는 바로 **란트바서 고가교(Landwasser Viaduct)**입니다. 이 다리는 스위스 철도 홍보물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스위스의 얼굴' 같은 곳이며 높이 65m, 길이 136m의 웅장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또한 래티안 철도(Rhätische Bahn) 노선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생모리츠 도착 및 시내 투어 빙하특급의 종착역인 생모리츠 역에 내리면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 **생모리츠 호수(St. Moritz Lake)**의 절경을 감상합니다. 기울어진 탑(Schiefer Turm): 생모리츠의 랜드마크로, 과거 교회가 무너지고 남은 12세기 탑입니다. 체사 푸투라(Chesa Futura): 세계적인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설계한 미래형 목조 건물로, 시내 언덕에서 독특한 외관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시내 산책: 명품 거리인 '비아 마이스트라(Via Maistra)'를 걸으며 스위스 최고의 휴양지 분위기를 만끽합니다. 생모리츠 숙박: All In One Hotel Inn Lodge 또는 동급 | |
| 제12일 | 오늘의 일정: 생모리츠 – 티라노 (베르니나 특급열차) – 알프 그룸 – 생모리츠(일반열차) 베르니나 노선 완전 정복 1. 생모리츠 → 티라노 (베르니나 특급 탑승) 파노라마 창문을 통해 해발 2,253m의 고산지대에서 이탈리아의 따뜻한 풍경으로 변하는 과정을 감상합니다. 2. 티라노 (점심 식사 및 이탈리아 만끽) 이탈리아 티라노 도착 후 점심 식사. 관광: '마돈나 디 티라노' 성당 주변을 가볍게 산책합니다. 3. 알프 그룸 역에 도착해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역사 테라스 카페에서 빙하를 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집니다. (1시간 정도) 4. 알프 그룸 → 생모리츠 (숙소 복귀) 알프 그룸 역에서 일반 열차 탑승 후 생모리츠로 복귀. 이 구간은 일반 열차가 매시간 운행하므로, 트레킹 속도에 맞춰 유연하게 탑승할 수 있습니다. 티라노(Tirano): 알프스 너머 이탈리아의 관문 1. 국경을 넘는 마법 같은 순간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출발해 2시간 만에 도착하는 이곳은 행정구역상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입니다. 기차에서 내리는 순간 공기부터 달라집니다. 알프스의 서늘함이 사라지고 지중해 풍의 온화함과 이탈리아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종착지 베르니나 노선(Bernina Line)의 종점이자 시작점입니다. 기차가 마을 중심 도로를 마치 트램처럼 지나가는데, 역사적인 건물들 사이로 거대한 빨간 기차가 지나가는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3. 미식의 즐거움 스위스의 비싼 물가에 지친 손님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는 곳입니다. 본토의 에스프레소, 화덕 피자, 신선한 파스타, 그리고 젤라토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식사 만족도가 가장 높은 구간입니다. 4. 성모 마리아의 기적 (마돈나 디 티라노 성당) 1504년 성모 마리아가 나타났다는 전설이 있는 웅장한 성당이 마을 입구에 있습니다. 기차역에서 도보로 금방이며, 화려한 내부 장식 덕분에 짧은 시간에 둘러보기 좋습니다. 생모리츠 숙박: All In One Hotel Inn Lodge 또는 동급 | |
| 제13일 | 오늘의 일정: 생모리츠 – 장크트갈렌 이동 장크트갈렌(St Gallen) 투어 장크트갈렌은 '지식과 예술의 도시'입니다. 아펜젤이 대자연과 전통의 표상이라면, 장크트갈렌은 유럽 중세 문화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1. 수도원 부록 도서관 (Stiftsbibliothek St. Ga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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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일 | 오늘의 일정: 에벤알프 – 애셔산장 – 아펜첼마을 – 취리히 이동 애셔산장 **애셔 산장(Berggasthaus Äscher-Wildkirchli)**은 단순히 스위스의 한 산장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절벽 위 레스토랑"**으로 통합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의 표지를 장식하며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선정된 이후, 아펜젤 여행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해발 1,454m, 깎아지른 듯한 수직 절벽 아래에 마치 제비집처럼 붙어 있는 이 건물은 17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건축이 하나가 된 경이로운 모습은 멀리서 보는 것만으로도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 오늘의 하이킹 하이킹 코스: 에벤알프 케이블카 역 ➔ 야생동물 동굴 ➔ 애셔산장 거리 및 시간: 왕복 약 2km, 약 1시간 난이도: 하. 전체적으로 내리막길이며 길도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다만, 동굴 안쪽은 바닥이 약간 축축하고 미끄러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징: 간 여행을 하는 듯한 신비로운 경로"
아펜첼(Appenzell)은 스위스에서도 전통 문화가 가장 잘 보존된 마을로,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알록달록한 건물들과 평화로운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1. 란츠게마인데 광장 (Landsgemeindeplatz)
• 특징: 마을 중심에서 차나 버스로 약 10분 거리인 '슈타인(Stein)'에 있습니다. 스위스에서 가장 향이 강하고 맛있는 치즈 중 하나인 아펜첼러 치즈의 제조 과정을 보고 시식할 수 있습니다. 취리히 이동 취리히 숙박: Hotel Montana Zürich 또는 동급 | |
| 제15일 | 오늘의 일정: 라인 폭포 / 샤프하우젠 /슈타인 암 라인 투어 유럽 최대의 물줄기와 보석 같은 벽화 마을을 만나는 일정입니다 라인폭포 • 유럽 최대의 폭포: 낙차는 약 23m로 아주 높지는 않지만, 폭이 150m에 달하고 수량(물 양)이 유럽에서 압도적 1위입니다. • 나이: 약 1만 4천 년 전 빙하기 때 형성되었습니다. • 노란색 보트 (1번): 폭포 중앙 바위에 내려줍니다. 계단을 타고 바위 정상에 올라가 폭포 한복판 내려다 보는 가장 짜릿한 코스입니다. 샤프하우젠 샤프하우젠(Schaffhausen)은 라인 폭포의 웅장함을 보고 난 뒤, 잠시 숨을 고르며 '스위스의 전통과 품격'을 느끼기에 완벽한 마을입니다. 과거 라인 폭포 때문에 배가 더 이상 갈 수 없어 짐을 내리던 '환적 거점'으로 번성했던 도시이며 그래서 마을 곳곳에 부유했던 상인들의 흔적이 가득합니다. 1. 170개의 '퇴창(Bay Window)' 도시 샤프하우젠 구시가지를 걷다 보면 건물 2층 이상에 툭 튀어나온 창문들을 아주 많이 보실 겁니다.
샤프하우젠의 랜드마크입니다.
시계에 관심 있는 손님이 있다면 놓칠 수 없는 곳입니다.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세의 보석함이라 칭할 수 있습니다 1. 시청사 광장(Rathausplatz)의 화려한 벽화 이 마을의 존재 이유입니다. 광장을 둘러싼 건물 외벽이 온통 프레스코화(벽화)로 뒤덮여 있습니다.
이름 자체가 '라인강의 돌'이라는 뜻입니다. 보덴 호수(Lake Constance)에서 라인강이 다시 시작되는 지점에 위치해 물빛이 아주 맑고 평화롭습니다.
마을 입구 강변에 있는 아주 잘 보존된 중세 수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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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일 | 오늘의 일정: 취리히 시내 투어 – 취리히 공항 이동 취리히 스위스의 경제적 수도이자, 중세와 현대가 가장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도시입니다. 1. 취리히의 상징: 세 개의 성당 취리히 시내 풍경(스카이라인)은 세 개의 독특한 성당이 완성합니다.
리마트 강 동쪽에 위치한 보행자 전용 구역입니다. 좁은 골목길 사이에 아기자기한 카페, 레스토랑, 상점들이 밀집해 있어 저녁 시간에 손님들과 가볍게 산책하며 식사하기 가장 좋은 곳입니다. 항공시간에 맞추어 공항으로 이동하여 출국 | |
▶ 위의 일정은 예약 당시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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