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3대였던 나는 경복궁에 한번 갔다왔었다.
그래서인지 올해도 경복궁을 간다는 얘기를 들으니 약간 절망적이었다 .
또 , 서대문독립공원도 예전에 갔던지라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막상 가보니 학습지도 새로 하면서 더욱 더 기억에 남았고 , 서대문독립공원에서는 자세히 봐서 그런지 예전보다 더욱더 독립운동가들께 감사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비록 시간이 많지 않아 여유롭게 돌아다니지는 못했지만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우리나라 궁궐과 독립운동가들의 삶등을 배울 수 있었던 참 유익하고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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