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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일상이야기

적석산

작성자scp705|작성시간26.06.10|조회수13 목록 댓글 0

6월7일 일요일
나, 윤점,현숙
내가 운전해서 그 산 적석산 산행을 하다
내가 다니는 마산의 칫과 갈때 문산에서 진동 지나 마산으로 이어지는 국도를 가다보면 양촌리라는 곳을 지나는데 마산으로 갈때 오른쪽 저 산봉우리위에 높여진 다리가 보여 항상 그 곳이 궁금했다
산이름도 몰랐고
그런데 윤점이가 그 산을 알고 있어 가자로 의기투합
높이는 500미터가 조금 못 되는 498미터던가?
부담없이 수월하게 오를수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우거진 숲그늘이라 좋았다
정상에 오르니 평평한 바위가 넓어서 수십명이 앉을수있을것 같기도 넓은 바위가 많아서 적석산이라 했지 싶다
확 트인 전망에 내려다 볼게 많은,그 너른 바윗가에 기린초가 유난히도 많은 곳 노오란 기린초꽃
참 그 산에 싸리나무가 정말 많았다 해서 연보라와꽃분홍색이 섞인 싸리꽃을 원도없이 보고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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