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서초클럽 6월 2번째 정모
일시 : 2026.06.09 5회차(14:30~16:50)
장소 : 청계수변 파크골프장
참석자 : 30명(8개조)
라운드: 첫 18홀 성적집계후 자유 라운딩
성 적 :
♡ 1등 고효례 55타
♡ 2등 윤몽룡 56타
♡ 3등 현순희 58타
♡ 4등 박종명 59타
♡ 4등 송승의 59타(동타)
♡ 6등 박순자 62타
♡ 6등 김명식 62타(동타)
♡ 6등 김두리 62타(동타)
@ 홀인원 조은수님(6번홀)
오늘은 오후 시간대인 5회차인데도 날씨가 선선해서 공치기가 아주 좋은 날이었습니다.
신입회원님들도 많이 참석하여 선배님들에게 스코어 작성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전에서 직접 스코어 기록 하였으나 공치랴, 스코어 작성하느라 약간은 분주하게 보내기도 하였지만
기분좋게 라운딩을 잘 마쳤습니다.
홀인원하신 조은수님과 상위 성적을 내신 분들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다음모임인 이틀 뒤를 기약하며 참석해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클럽장님과 임원님들
라운딩 준비와 성적집계 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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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초 박순자 작성시간 26.06.10 아담하고 작지만. 접근성도
좋고 소담스러운
청계 구장에서의 정모는
이제 신입 동료들의
낯도 익어가고
영 스러운 동료
회원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기에도 정말 좋았습니다.
부지런한 총무님과
홍보 이사님의 수고로 멋진
청계의 이야기를
담아 놓으셨네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사랑스러운
서초클럽의 동료 회원님들~!
VINCERO!
-
작성자윤몽룡 작성시간 26.06.10 오늘도
이른 아침의 공기를 가르며
배낭을 메고 전철을 탑니다.
노을구장에서 청파구장까지,
초록빛 필드를 넘나드는 파크골프의 여정.
오고 가는 길이 만만치 않음에도
발걸음이 가벼운 건,
늘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는
좋은 동반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문득 누군가 묻더군요.
그렇게 매일 걸으면 발바닥이 아프지 않냐고.
그저 씽긋 웃어 보입니다.
가끔은 묵직한 통증이 찾아오기도 하지만,
함께 걷는 이 즐거움에 비할까요.
아직은 제 발걸음이 든든하기만 합니다.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 숨 쉬고,
함께 웃을 수 있어 참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박승렬 작성시간 26.06.10 어느덧 6월도 1/3 지나갑니다. 아직은 그리 덥지 않아서 좋네요.
모두모두 즐거워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파크골프가 있어 좋습니다.
아직도 잘 걸어주는 몸이, 다리가 감사합니다.
내일이 또 기다려집니다.
간식봉사, 사진봉사...감사.
후기 올리시느라 늘 수고하시는 현순희님, 고마워요. -
작성자김명식 작성시간 26.06.10 서초클럽은 철인들만 있네요
노을에서 4시간을 치고 청파까지 먼거리 이동후
또 쳤는데도 상위 성적을 하다니~~
서울시 헙회장기배 우승자 나오길 빕니다♡ -
작성자한미향 작성시간 26.06.10 어제는 아쉽게도 다른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했지만,
오전 "노을구장"과 오후 "청계구장"에서 푸른 조끼를 맞춰 입고 푸른 하늘 아래 함께하신 서초클럽 회원님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한 폭의 아름다운 풍경밉니다.
밝은 미소와 따뜻한 동행, 그리고 파크골프를 향한 열정이 어우러져 서초클럽만의 품격과 화합을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서초클럽, 역시 명실상부 최고의 클럽입니다.
늘 자랑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