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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클럽(18년 상)

서초클럽 6월 4번째 정모(노을구장)

작성자현순희|작성시간26.06.13|조회수266 목록 댓글 12


제목 : 서초클럽 6월 4번째 정모(시상포함)
일시 : 2026.06.13. 10시~16시(2회)
장소 : 월드컵공원 노을파크골프장
참석자 : 37명
라운드 :
샷건 방식, 첫 18홀 성적 집계후 자유라운딩
성적 :
♡ 상위자 실제 타수
1등 임인덕 55타
2등 박종명 61타
2등 양재희 61타
3등 경동수 62타
3등 김창숙 62타
4등 박승렬 63타
4등 김두리 63타
4등 왕복자 63타

♡ 핸디 적용한 시상 내역( 괄호안은 실제 타수이며 전월 수상자는 제외함)

1등 경동수 58타(68타)
2등 강영희 62타(64타)
2등 양재희 62타(61타)
3등 김창숙 63타(62타)
4등 박승렬 65타(63타)
4등 김두리 65타(63타)
5등 유미현 67타(70타)
5등 고효례 67타(67타)

♡♡ 홀인원 이형순님(A2홀)

오늘은 회원님들이 가장많이 참석하여 시상식까지 같이하는 기분좋은 정모날이었습니다.

노을구장의 절반 이상을 저희 서초클럽이 차지하여 운동할 수 있었던 것은 박승렬클럽장의 열정과 여러 회원님들의 협조로 예약을 잘 해주신 덕분으로 푸른 하늘과 파란 조끼가 돋보이는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라운드 규칙을 잘 지키고, OB 처치나 컨트럴 샷까지 선후배님들의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로 동료애를 느끼면서 여기저기서 굿샷을 외치는 즐거운 시간~~
서초클럽 소속이여서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느낄수 있는 멋진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난번 2급 자도자 시험에 합격하신 분들께서 정성을 모아
찬조금을 기부해 주시고, 박순자 부클럽장님이 준비해 주셔서
떡과 음료, 과일까지 맛있게 잘 먹으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시한번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라운딩 마치고 나서 모두 당산동으로 이동하여 맛있는 갈비탕으로 점심을 먹으며 시상식을 가졌으며,

이형순님께서 홀인원을 자축하는 의미로 맥주까지 찬조해주셔서 풍성하고 즐거운 하루를 잘 마쳤습니다.

수상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7월 정모때는 더 멋진 승부를 다짐하였습니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형순님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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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임인덕(다이아몬드) | 작성시간 26.06.14 서초클럽 정모 준비해 주신 클럽장님을 비롯한 임원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클럽장님 많은 인원 통솔 하시느라 수고 하셨고
    이제 좋은 성적들이 날로날로 발전 하고 있네요.

    2급지도자 합격 턱도내고
    홀인원 하신턱으로 맥주10병 쑈시고 분위기 참좋았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 작성자이연종 | 작성시간 26.06.14 6월의 네 번째 노을 정모
    나름 일찍 출발했다고 생각했지만 이미 도착하신 임원진들과 선배님들
    다시 한 번 서초클럽 회원들의 파크골프에 대한 진심 어린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 팀별 사진, 단체사진을 찍고 원두막에 앉아서 임원진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호박떡, 방울토마토, 오이를 먹고 라운딩을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냉동시킨 주스는 운동 후 가슴까지 시원함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다시한번 임원진들 특히 박순자 부클럽장님 감사합니다.
    노을은 이번에 4번째인데도 아직도 어렵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같이 라운딩한 윤몽룡총무님 강영희 선배님 따뜻한 지도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을 뵈면서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항상 서초클럽 VINCERO!
  • 작성자장다연 | 작성시간 26.06.14 이른 아침 출발하여 매표장 9시에 출발하는 맹꽁이차를 기다리는데, 마라톤대회로 11시까지 운행하지 안는다고해 택시를 기다리는중에 승용차가 다가와 파크골프장까지 태워주어 누구시냐고 믈어보니, 맹꽁이차 사장님이라해서 더욱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오는데 핸드폰을 차에 놓고 내려 총무님이 맹꽁이차 기사에게 전화해서 찾아가지고 정모에 참석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클럽장님, 현이사님, 전회원님들 덕분에 즐거운 라운딩을 하였습니다.
    날씨가 무더워 진다고하니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서초클럽정모회 모임을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 작성자이형순 | 작성시간 26.06.14 파아란 하늘과 가끔 쉬어가는 산들한 바람이 퍽이나 아름다운 공원에 파란색의 조끼들이 아름답게 수놓은 서초클럽의 현장에 제가 있었습니다

    처음간 노을공원이라 많이 설레고 선배님들을 만날 기대감에 한껏 부풀었답니다
    클럽장님의 열정과 박순자님의 헌신에 정말 서초클럽은 명문클럽임에 분명합니다

    그 속에 제가 있으니 전생에 나라를 구한 복이 저에게 있었던것 같습니다
    미숙한 저를 잘이끄러주신 저희티원들께 감사하며 처음간 노을구장을 잊을수 없도록 홀인원까지 하게되고
    많은분들의 축하도 감사했습니다
    되도록 성실한 회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서초 박순자 | 작성시간 26.06.15 몸 컨디션도 안좋은 상태에서 홀인원까지 하신 형순님. 고맙습니다!
    우리 서초클럽의 회원님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건강하고 행복을 나누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클럽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클럽장님과 경기 이사님의 경기 규칙도 잘 숙지 하셔서. 젠틀한 파크인이. 되어 봅시다.
    임인덕 사무장님의 55타는 경이 롭습니다.^^
    협회 업무도 벅찰텐데도
    수준높은 기량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서초클럽의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서초클럽. VINCE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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