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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재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태양은 매일 다르다
부지런 하지 않으면
한번도 볼수없다 노을이 아름답다가
잠시 살아 진다 흐린날도 있고 찬란한 태양을 가슴에 안으면 가슴 깊숙히 뜨겁다 -
작성자영맨 작성시간 26.06.15 형수님과의 태양맞이, 보는 사람은 그져 황홀감에 빠집니다.
부지런한 사람들의 행복한 순간들이 너무도 좋네요. -
작성자이재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감사 해요
모래불이 발바닥 감촉 너무 좋고 건강에 좋다니 함께
걸어 가는것입니다
80세 할머니가 3k
이상 모래 사장 걷는다는 것이 멋지잔아요 토일만
잘걸어요 늘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