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의 샘Cu. 직속 하늘의 문Pr.(단장 이진동 스테파노)의
예비단원 오영곤요셉 형제님이 수련기를 마치고,
2014.3.4(화) 오후 8시 30분 주회합에서(본당 겸손실)
김태정비오 신부님 참석하신 가운데
정단원 선서식이 있었습니다.
"지극히 거룩하신 성령이시여,
저 오영곤요셉은
오늘 레지오 마리애 단원으로
등록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단기를 손에 쥐고...
김태정비오 신부님의 축복
김태정비오 신부님의 선서축하 겸 훈화
하늘의 문Pr. 단원일동
카메라맨 교체
주회합 후 하늘의 문Pr. 단체사진
본당 장례식장에서 처음 만나
사돈의 빈소임에도 연도를 함께 하자는
저의 권유를 뿌리치지 않은 것이 인연이 된 것 같습니다.
예비자 교리반을 등록했다 중단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장례후에 만나자고 핸드폰 번호를
주고 받은지가 일년이 되어 가는 것 같군요.
외짝교우 교리반에 등록하고
함께 나누었던 신앙대화가 저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오영곤 요셉형제님!
다시한번, 선서를 축하드리며,
레지오 마리애의 행동단원으로
주님께로 다가가는
성모님 군대의 일원,
성가정의 가장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함께 해 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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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개포동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