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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스크랩] 은총의 샘Cu. 직속 하늘의 문Pr.(단장 이진동 스테파노) 오영곤요셉 형제 선서

작성자박진영가브리엘|작성시간14.03.07|조회수275 목록 댓글 1

은총의 샘Cu. 직속 하늘의 문Pr.(단장 이진동 스테파노)의

예비단원 오영곤요셉 형제님이 수련기를 마치고,

2014.3.4(화) 오후 8시 30분 주회합에서(본당 겸손실)

김태정비오 신부님 참석하신 가운데

정단원 선서식이 있었습니다.


"지극히 거룩하신 성령이시여,

저 오영곤요셉

오늘 레지오 마리애 단원으로

등록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단기를 손에 쥐고...








김태정비오 신부님의 축복



김태정비오 신부님의 선서축하 겸 훈화





하늘의 문Pr. 단원일동


카메라맨 교체


주회합 후 하늘의 문Pr. 단체사진




본당 장례식장에서 처음 만나

사돈의 빈소임에도 연도를 함께 하자는

저의 권유를 뿌리치지 않은 것이 인연이 된 것 같습니다.


예비자 교리반을 등록했다 중단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장례후에 만나자고 핸드폰 번호를

주고 받은지가 일년이 되어 가는 것 같군요.


외짝교우 교리반에 등록하고

함께 나누었던 신앙대화가 저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오영곤 요셉형제님!

다시한번, 선서를 축하드리며,


레지오 마리애의 행동단원으로

주님께로 다가가는

성모님 군대의 일원,

성가정의 가장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함께 해 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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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천주교 개포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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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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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영곤 | 작성시간 14.05.07 대부님 감사합니다.
    오영곤 요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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