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나/김사랑
별은 밤하늘에 있어 빛나고
꽃은 땅위에 있어 아름답습니다
그대는 내곁에 있어 행복하고
나는 그대곁에 있어 행복합
니다사랑하는 그대를 위해서라
면난 시인이 되어 시를
쓰고난 화가가 되어 그대를
그리고난 가수가 되어 사랑을
노래하고 싶습니다사랑
하는 그대는 내곁에서꿈을
꾸는 별이였다가행복한 나무
였다가 곱디 고운 꽃
이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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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즐모 - 댄스스포츠ㆍ사교댄스ㆍ리듬댄스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