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 - 빅토르최
혈액형 - 윤도현밴드 (빅토르최 헌정곡)
빅토르 초이는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에게 다른 어떤 정치인들보다도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는 한번도 거짓말하거나 자신을 팔아먹은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빅토르 초이였고, 그렇게 기억될 것이다.
그를 믿지 않을 수 없다.
대중에게 보인 모습과 실제 삶의 모습이 다름없는 유일한 락커가 빅토르 초이이다.
그는 그가 노래부른 대로 살았다.
그는 록의 마지막 영웅이다.
-1990.8.17(소련)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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