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하나 // 박숙자
어둠이 짙게 깔린
깊어가는 밤
눈물로 빚은
영롱한 별 하나
뚝 떨어진다
가슴으로 첨벙 끼어든
별의 눈물 방울에
가슴을 아리게 한다
소리 없이 머물다가
바람처럼 흩어지는 슬픈 별
별은 사라질지라도
가슴속에 남아
영롱한 별이 되리.
다음검색
빛나는 별 하나 // 박숙자
어둠이 짙게 깔린
깊어가는 밤
눈물로 빚은
영롱한 별 하나
뚝 떨어진다
가슴으로 첨벙 끼어든
별의 눈물 방울에
가슴을 아리게 한다
소리 없이 머물다가
바람처럼 흩어지는 슬픈 별
별은 사라질지라도
가슴속에 남아
영롱한 별이 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