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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봉제산 산행결과

작성자현태 이|작성시간26.06.07|조회수45 목록 댓글 0

                6월은 호국 영령의 달입니다.

          국가를 위해 돌아가신 분들의 넋을 생각하는 달입니다.

예년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보니 올해는 무지 더울것 같습니다.

    참석 못한 친구들 그동안 잘들지내시고 계신지 안부전합니다.

      예전과 다르게 몸의 변화를 느끼는 나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더 많은 친구들이 둘레길을 함께걸으며, 나름대로 힐링하고,

    친구들 얼굴도 보며 깔깔 웃는 모습에서 젊음을 느껴봅니다.

 

바쁜가운데에서도 변함없이 함께해준 친구들에게 감사하며, 둘레길 수준의

    산행을 통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시간이 되어보기를 기원 합니다.

 

      오랜만에 산행에 함께해준 전.이상근 회장님 감사합니다.

   분위기 좋은곳에서 커피로 거금 쏜 김동록 친구도  감사합니다.

 

중기대장님은 개인 행사로 불참하여 관할지역구인 김동록

친구가 산행 길잡이를 맡아 친구들 안전산행 감사합니다.

 

참석자 :    

이현태  김동록,  한승열김구연이관우

박성규,   이상근문인진민경호이병철

고윤수,   최성호,   조찬묵강상구  ( 14  (회비 1만원

 

: 140,000 (회비)  

: 169,000원 (식사)

 

현잔액 :  1,660,652 + 140,000 (회비) - 169,000(식사)  = 1,631,652

 

     관할구역인 김동록 친구의 안내로 동막역에서 새로 난 둘레길 따라 걸어 봅니다. 

        송도동에서 버스터미널까지 연결된 자전거 도로 개통으로 한결 멋진 도로가 생겼네요. 

                             청량산 정씨묘 근처에서 잠시 휴식중. 

                                                    봉제산 정상 아래에서 휴식중. 

                 전. 이상근 회장 최근 모습.    어느새 머리에는 이슬이 많이 내려 앉았네요. 

           (모처럼 근무 마치고 함께해준 문인진 친구, 서울 한승열 친구 모습)

                                             봉제산과 청량산 연결하는 앵고개에서 만세~~

                                          연수성당 근처 순두부 집에서  식사

        김동록 친구의 배려로  모처럼  분위기 있는 커피카페에서 오붓한 시간을 즐기는 중.  

        (남양주 무지리? 에서 부터 새벽밥 먹고 함께해준 박성규 친구 고맙네.)

               커피타임 마치고 모두들 동춘역을 향햐여 집으로 돌아가는중. 

                                                   모든 친구들  안전하게 둘레길 마치게 되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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