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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 자유게시판

예수 안에 있는 참된 쉼

작성자소금장사|작성시간26.06.13|조회수10 목록 댓글 0

예수 안에 있는 참된 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출 33:14)

 

이것은 그분이 주시는 선물이며

우리가 할 일은 이 약속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우리가 이것을 의식적으로 받아들일 때

모든 혼란스러운 의심에서 벗어나 안도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매우 간단해 보이지 않는가? 그렇게 보이지만

이 약속은 크고 광범위하며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은 끊임없는 혼란과

불확실성으로부터의 해방을 의미한다.

“쉼”이라는 단어가 반복된다.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많은 사람이 혼란에 빠지는 이유는

자신의 문제를 유한한 자기 힘으로 해결하려 하고,

스스로 불편한 멍에를 만들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의 필요를 안다고 생각하며 걱정하고 계획하고 궁리하지만

그리스도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라고 초대하신다.

사람이 만든 멍에는 메는 자의 목을 긁으며 괴롭게 한다.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그분께 배우고자 하는 모두에게 주시는

그 안식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는가?

그렇다면 지체하지 말고

그리스도와 함께 멍에를 메는 것이 더 낫지 않겠는가?

오직 그분의 짐만 지라.

당신을 무겁게 누르는 염려들로 자신을 짓누르지 말라.

당신의 고난은 모든 일을 스스로 해결하려고 애쓰느라

그리스도의 멍에를 메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간절하게 붙잡아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삼아 성령 안에서 평안과 기쁨을 경험한다.

그러나 어떤 이는 자신이 합당한 자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 이들에게 결코 당신이 합당해질 수 없다고 말하고 싶다.

만약 그것이 가능했다면

하늘의 왕자께서 이 세상에 오실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 인간의 본성을 취하심으로써

인류가 유리한 입장에 서서 다시 시험받고 검증될 수 있도록

인류를 신성과 연합하게 하셨음을 온 우주에 선포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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