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

작성자바람|작성시간04.08.09|조회수14 목록 댓글 0

난 항상 머리 속에 가득하다.. 무엇인가 할려는 욕구가 넘친다.
또한 인간은 죄뿐이라는 것도 느낀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자기학대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었다. 죄뿐이라는 그속에서 온전한 헌신이 나오는 것이다.
난 아마도 50-60대 쯤이나 할수 있지 않을까.. 그땐 내가 가장 행복할 것이다.
모든 사람은 날 마마보이로 생각할지도 모른다. 왜냐면 부모님의 울타리안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동안 인내와 사랑을 배우는 것이다. 나는 어렸을 때 많은 사람들도 그렇지만 어리석음
으로 똘똘 뭉쳐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속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조금씩 조금씩 나아갈때
우리는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자기안에서 자기 밖으로 세계를 볼때 우리는 조금씩
어른스러워 지는 것이다. 그러다 하나님을 만나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면 우리는
걱정도 두려움도 말싸움도 없어지는 것이다. 오직 여러분들은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난 안다. 하나님께 헌신할려면 장기간의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래서
모세나. 갈렙 다 70십대에 하나님의 일을 한 장면이 성경에 나와있다.

난 50-60대의 계획이 내겐 긴 기간이 아니다. 왜냐면 다른 사람에 비하여 10년이나
짧기 때문이다. 행복은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자기의 마음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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