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운표 권사님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여다은, 홍성현 청년들이 사회를
물 흐르듯이 너무 잘 보셨습니다.
4명의 유치부 친구들의 인사말부터
15명에서 서아가 울면서 빠진 율동까지^^
이 친구들은 서서 왔다갔다만 해도
무슨 마법인지 카리스마인지..
해피 바이러스가 왕창 나오네요 ㅎㅎ
몇 년전에 아동부 엄청 열심히 준비했는데
유치부 친구들이 그냥 나와도 행복한데
옷을 엄청 화려하게 차려 입고 나온거예요
우리 선생님들 "졌다" 라고 했던 말이
생각이 나네요.
모든 행사에 열심과 정성을 다해서
준비해 주시는 몸찬양의 홍완희 권사님
제가 좋아하는 찬양으로 헌신해 주셨습니다.
다음엔 멤버들이 보충되어
함께 할 수 있으면 더 은혜로울것 같은데
이 귀한 사역을 혼자 하시니 얼마나 힘드실까 ㅠㅠ
학생부 친구들
이게 도대체 몇 년 만일까요?
너무 기대 되었고 보고 싶었던 무대
무언극..
우리 하연이는 뭘 해도
당당하고 참 잘해 ㅎㅎ
기드온 선교회의 피날레
김은정, 김현경 집사님과 이유진 청년이
아빠와 서방님을 위해 악기로 동참해 주셨습니다.
아동부는 따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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