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9일은 성령 강림 후 제 22주, 종교개혁주일 아동부 예배를 11시에 교육부실에서 드렸습니다.
대면 : 김승리, 김소윤, 김승혜, 김민솔, 김하윤, 정세광, 민서현, 최윤서, 한지온, 엄서윤, 김서진, 이성재, 이성민
비대면 : 임채희
대표기도는 정세광 어린이가 헌신해주었고, 예배 주제는 "바쁘다 바뻐"라는 제목으로 임명수 선생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말씀 내용으로는 여러 가지로 바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 아이들도 어른들의 계획과 소망에 의해 의무적으로 해야될 것들이 있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그럴수록 그리스도인인 우리들은 마음 속에 1순위를 항상 하나님으로 모시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한 것들을 더하여 주심을 믿고 살아가길 소망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 주 요절 암송한 친구들입니다.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사도행전 4:4)
김하윤, 최윤서, 김승리, 민서현, 김소윤, 정세광, 김승혜, 김서진, 임채희 입니다.
다음 주 요절 말씀입니다. 이번 요절도 잘 외우고 기억하는 친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헌금 봉헌을 한 뒤 기도 시간에는 예배에 참여한 모든 친구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에는 어김 없이 성탄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10월도 다 끝났고 올해도 벌써 2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보면 시간이 참 빠르게 가는 것 같기도 하네요. 남은 2달 잘 마무리 하시고 신도제일교회 아이들이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제일 우선 순위에 두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는 은혜를 받는 귀한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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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핑크와별이 작성시간 23.10.31 성탄절 준비를 하다보면 배역 배정으로 여러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요.
난 이것 하고 싶은데... 근데 3~4명이 똑같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이건 문제가 생기지요.
그것 때문에 다른 배역도 안하고 참고 있었는데 ㅠㅠ
속상해 하지 마세요.. 다른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ㅎㅎ
이번주에는 본당에서 예배드릴때 아동부 예배 소리 때문에 불편하지는 않았나요?
굉장히 신경쓰고 있는데...
더이상은 답 없네요 ㅎㅎㅎ
10월에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웃으면서 주일에 뵙겠습니다. -
작성자유영종 작성시간 23.11.02 모든 예배가 다 중요합니다.
임시성전의 특별한 경험이니 너무 걱정마세요.
성탄절행사가 은혜롭게 잘 진행되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