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교회에 갔는데
박상권권사님께서 재능나눔 하시는 컴퓨터 수리점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이당윤집사님!!!
전 저 외에 손님 오신 것 처음봐요 ㅎㅎㅎ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이야기도 나누시고
컴퓨터도 고치고 식사도 하시면 좋을텐데....
물론 일부러 막 오고 그러면 ㅎㅎ
정말 축하할 소식
우리 이아란어린이가 드디어 몇 주???
아니지 문화센터까지 합치면 몇 달 동안
마음 졸이며 준비한
고양시 소년소녀합창단 오디션에 합격했습니다.
짝짝짝!!!
아란이보다는 부모님인
이수영권사님, 김은정집사님께서
엄청 좋아하시고 뿌듯해 하시네요 ㅎㅎ
토요일에도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지켜봤잖아요...
눈을 불을 켜고 목소리에 힘 빡 주고 ㅎㅎ
그리고 선생님이 좋았습니다.
그 전설의 전현아사모님!!!
부활절 준비로 엄청 바쁘신 가운데에도
아란이에게 맞는 노래 선곡부터 시작해서
표정 하나 하나까지
엄청 도와주셨어요...^^
여기서도 빛을 발하시는 ㅎㅎㅎㅎ
작년엔 승혜가 오디션에 합격해서 1년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올해 연주반에 섰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중 1 박도희 학생까지
이젠 3명의 친구들이
고양소소에서 자기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세요..
괜실히 선배인 우리 아들이 자랑스러워지네 ㅎㅎ
여기에 하나 더 고양시에 있는
어린이 합창단으로 쌍두마차인 ㅎㅎㅎ
역사어린이 합창단에 소속되어 있는
한지온어린이는 공연을 위해 중국 상해로 넘어갔습니다.
이 합창단은 보통의 합창단과 달리
나라와 민족의 얼을
모티브로해서 노래하는 합창단입니다.
이번 공연은 특별히 중국까지....
어머님들까지 함께 대단한 정성이십니다 ㅎㅎㅎㅎ
공연 잘 하고
안전하게 다녀와요~~~
이번주에 대예배 엘피스찬양단에 하나님께서 강림하셨습니다 ^^
지난주에 부활주일 뮤지컬 공연에서
하나님 역할을 맡으신 임종성집사님께서
엘피스 찬양단 씽어로 합류해 주셨습니다.
뮤지컬 준비하시면서 청년때 받았던 열정과 은혜를
다시 한번 체험하셔서
찬양으로 함께 하고 싶으시다고^^
찬양할때 손 올려도 되나요?
이래도 되나요? 저래도 되나요?등등
청년때는 이랬는데 저랬는데 하시면서
연습부터 아주 뜨겁게 ㅎㅎㅎㅎ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습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아이들 4명 챙겨서 오실라면 힘드실텐데ㅠㅠ
지치지않고 기도하며 꾸준하게
사명 감당하기를 응원하고 소망하겠습니다.
아이들은 챙기셨는데 권은영집사님은 못 챙겼네요 ㅎㅎㅎㅎ
쉽지않아~~~~~
저희는 지난주부터 어린이주일 선물을 준비하느라 겁나 바빴습니다.
소외되는 친구는 없는지
이왕하는 것 원하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는데.....
친구들 다 맞추기가 그리 쉽지만은 ㅠㅠ
늘 뒤에서 헌신하시는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이번주부터 아동부는 어버이주일 특송으로 엄청 바빴습니다.
짧지만 여러가지를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근데 연습을 하면 할 수록
어린 친구들이 너무 적극적이라
막~~~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고
감동이 되는지 ^^
기대해 주세요.
오늘은 백서윤어린이가 예배위원으로 헌신해 주었습니다.
처음하는데 똑 부러지게 너무 잘 하더라고요 ㅎㅎㅎ
창사이래 처음으로 요절암송을 최윤서어린이 혼자 했습니다.
야 어럽지도 않았는데
다들 바쁘다보니 아쉽게도 ㅠㅠ
가장 큰 실수는
제가 제 시간에 암송구절을 보내지 못해서 ㅠㅠ
이제 실수 안할테니
다음주엔 많은 친구들이 암송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번주 말씀은 부활하고 40일동안 함께 계시다 승천하신
예수님의 복음의 말씀을 전하는 제자들에 대해 말씀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4주동안 열심히 출석한 친구들에게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전수현 3, 최재윤 6, 최재민 2학년 어린이...
이럴때마다 선생님들끼리 다짐하는 생각과 말이 있습니다.
어린 나이 이지만 신앙적으로 잘 성장했으면하고
또 우리는 더 기도하고 헌신해야겠다^^
근데 우리 선우는 왜????
전수현어린이를 엄마가 전도해서 ㅎㅎㅎㅎㅎ
여기서 슬쩍
수현이는 지난주에 세례받았습니다.
끝나고 친구들과 정말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인조 잔디구장에서 축구도 하고...
빅민준이 아버님과 제가 한편이 되고
아이들 이성재, 이성민, 최민준, 이하준, 전수현, 전이현등과
정정당당하지 못한 시합이었습니다 ㅎㅎㅎ
우리가 졌습니다.
오랜만에 15분정도 뛰었나..
오후예배 시간까지 얼굴은 빨게지고
숨은 헐떡거리고 물은 얼마나 마셨는지~~~~
진짜 옛날 같지 않네요.ㅎㅎ
정말 힘들어서 애들 다리 잡고 싶은 ....
애들도 안 지려고 하고
어른들도 목숨걸고 하고 ㅎㅎㅎ
싸음 나는줄 ~~
그리고 아동부실에서는 서한이와 서윤이 남매가 가지고 온
비행기를 가지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또 2학년 백서한, 임예찬, 최민준..
3명의 친구들이
환상의 호흡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놀았습니다.
이 친구 누군지 아세요?...
바로 유치부 정하린이입니다.
3층 엘리베이터앞에서 만난거예요..
그래서 그냥 못 넘어가지요 ...
와~~~ 하고 아는 척을 했는데
막 울더라고요.
언니인 하민이가 달래줄때
저는 잽싸게 그냥 화장실로 도망갔습니다.
나중에는 씨~~~~익 웃는데..
으이구 얄미워~~~ ^_^
퀴즈입니다.
혹시 이 친구들 누군지 아세요?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가족이 오는 것 가장 좋아한다고 했었잖아요.
우리 승민샘께서딱 찍으셨네요!!!
알아맞추신 분께
바르실래 5천원 쿠폰 제가 쏘겠습니다.
엄마 성함부터 자제분들...
이름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
힌트는 지난주에 세례받은 어린이 가족입니다.
다음주는 교육부서가 참 바쁩니다.
청년부는 토요일 3일에 야유회를 가고요
유치부는 주일에 키즈카페를 가고요.
저희는 아이들이 많아서 차량도 그렇고 해서
잔디구장에서 게임하며 친교를 가지려고 합니다.
간식도 시켜 먹고 그러려고 했는데
식당에서 돈까스 하신다고 해서 간식은 안 먹는 걸로..
물론 약간의 간식은 당연히 있고요^^
짧게나마 4월의 화려했던 마지막주 소식을 마칩니다.
푸르른 5월의 사작입니다.
연휴로 시작하는데
그래도 예배의 자리는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늘 기도해 주시고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사진은 못 찍었는데
토다중창단 연습하는 걸 목격했습니다.
우리 건율이 엄마 이은혜선생님께서
열심히 헌신해 주시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꿈에도 그리던 장면 ㅎㅎㅎㅎ
박종범집사님께서 건율이를 꼭 안고 기다리고 계시고 ^_^
아주 이상적인 모습 ㅎㅎㅎㅎ
헌신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조금씩 조금씩 자리가 잡혀가는 ,,
참 좋습니다^^
#신도제일교회 #아동부 #교회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