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자전거길로 여러번 덕소삼패공원을 스쳐 지나면서 꽃양귀비 단지가 하도 인상적이라
언젠가는 가봐야겠다고 하던차에 덕소에 사는 친구가 꽃피는 시기를 계속 확인해 주어서
딱맞는 때에 방문하게 되었다.
수레국화와 황금빛의 금계국, 자작나무숲길이 한강과 어우러진 시원스런 풍광이 일품이다.
서울의 고수부지처럼 번잡하지 않고 한적한 분위기가 편안함을 더해준다.
*사연 및 사진영상
https://now4here.tistory.com/m/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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