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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한마디

대화의 격 높이는 중국고전 148구 함께 외워요^^ 148구_58

작성자이상권(29기/그룹장)|작성시간21.07.01|조회수30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대화의 격 높이는 중국고전 148구_58 입니다.

 

58 精誠所至 金石爲開 (後漢書廣陵思王荊傳)

    精所至,金石为开(后汉书广陵思王荆传

  (정성소지 금석위개)

 (징청 쒀즈 진스 웨이카이

/jīngchéng suǒ zhì  jīnshí wéi kāi)

정성이 지극하면 쇠와 돌도 열린다.

-후한의 광릉사왕 유형(劉荊)이 반란을 일으키며 쓴 격문의 첫 구절이다. 전력을 다하면 어떤 일도 이룰 수 있다는 말

 

[보충설명]

所至,金石为开是一个汉语,意思是人的所到,能感天地,使金石裂。

只要意去做,什难问题都能解

정성이 지극하면 쇠와 돌도 열린다 所至,金石为开는 (8글자) 성어로,  사람의 정성스런 마음이 닿는다면,

하늘과 땅을 감동시킬 수 있고, 쇠와 바위도 갈라지게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전심 전력으로 몰두하여 일처리 한다면,

어떤 어려운 문제도 모두 해결할 수 있음을 비유한다.

 

[바이두 검색 相典故 관련 고사]

 

西汉时期,有一著名将领叫李广,他精于骑马射箭,作非常勇敢,被称为飞将军

서한 시기에, 李广이광 이라고 불린 유명한 장군이 있었는데, 그는 말타고 활을 쏘는데 정통하고, 작전 수행에 매우 용감해서,

飞将军 비장군’으로 불리웠다.

 

有一次,他去冥山南麓打,忽然发现中蹲伏着一只猛虎。

한번은 그가 冥山명산 남쪽 기슭으로 가서 사냥을 하였는데, 갑자기 수풀속에 사나운 호랑이 한마리가 엎드려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李广急忙弓搭箭,全神注,用尽气力,一箭射去。

이광은 황급히 활시위를 당겨, 온 정신을 몰입해 있는 힘을 다해 화살 한 대를 쏘았다.

 

李广箭法很好,他以老虎一定中箭身亡,次日天亮派人前去看,未料被射中的竟是一很像老虎的大石

이광의 활솜씨는 매우 좋았기에, 그는 호랑이가 분명 화살에 맞아 죽었을 것이라고 여기고, 다음날 날이 밝자 사람을 보내

살펴보게 하였는데, 뜻밖에도 화살에 적중된 것은 겉모습이 마치 호랑이 같이 생긴 큰 바위덩어리였다.

 

深深射入石头当中,而且箭尾也几乎全部射入石中去了。

화살 앞부분이 바위 속으로 깊숙이 들어갔을 뿐만 아니라, 화살 뒷부분도 거의 대부분이 바위속으로 박혀 들어갔던 것이다.

 

李广很惊讶,他不相信自己能有这么大的力,于是想再,就往后退了几步,弓搭箭,用力向石射去。

이광은 매우 놀랍고 의아해서, 그 자신(활에) 이렇게 강한 힘이 있다고는 믿을 수 없어, 다시 한 번 시도해 보기 위해,

뒤로 몇 걸음 물러서서, 활시위를 당겨서, 힘껏 바위를 향해 발사하였다.

 

可是,一几箭都有射去,有的箭破碎了,有的箭杆折了,而大石一点有受到损伤

그러나, 계속해서 쏜 몇 발의 화살은 (바위)안으로 뚫고 들어가지 못하였고, 어떤 화살 촉은 부서지고,

어떤 화살대는 부러졌지만,  큰 바위덩어리는 조금도 손상을 받지 않았다. 

 

们对这件事情感到很奇,疑惑不解,于是就去请教学

사람들이 이 일에 대해서 매우 놀라워 하고, 의문을 해소하지 못해, 학자 양웅을 찾아가 가르침을 청했다.

 

雄回答如果意,即使像金石那样坚硬的西也被感的。

양웅이 대답하기를 “만일 진실한 마음과 뜻이 있다면, 설령 쇠나 돌과 같이 단단한 사물도 감동시킬 수 있는 것이다.”

 

所至,金石为开一成也便由此流 

정성이 지극하면 쇠와 돌도 열린다 “精所至,金石为开이 성어가 여기서부터 전해져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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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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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강명준(16 동문부회장) | 작성시간 21.07.01 "정성이 지극하면 쇠와 돌도 열린다"
    그룹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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