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슬란드 가이드 - 아이슬 란드는 북 대서양지역의 섬 나라입니다. 남한의 실제지배면적을 100 이라고 가정한다면 아이슬란드는 102 .8 정도되는 공화국 입니다. 그린란드 남쪽 영국과 덴마크 자치령인 북서쪽에 위치합니다. 기록에 의하면 아이슬란드는 서기 874년 처음으로 바이킹들이 들어와서 살게 되므로사람들이 살기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이전에는 쭉 무인도로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도 거를것이 위험한 화산지대이고 미개척지라서 사람들이 살지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다름니다. 대영제국과 그린란드 사이, 북극권 가까이에 위치한 아이슬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장엄한 풍광을 지니고 있으며 진정한 자연애호가들의 영역입니다. 화산활동으로 ,기포가 부글거리는 호수, 간헐천과 화산이 많은 국토는 매우 활동적이며 이곳에서의 일상생활의 모든 부분을 차지합니다. 아이슬란드는 또한 수많은 문화와 역사를 보유하고 있고 매력적인 수도< 레이캬비크>와 많은 다른 도시와 마을들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동서남북 모든 지역은 각각 독특한 특색이 있습니다. 북쪽과 동쪽 해안은 어디든 황량한 해안선이 있습니다. 반면 레이캬비크의 북쪽인 웨스트 피요르드 지역은 아름다운 남쪽 지역으로 이곳에는 유럽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과 북극 외부에서 존재하는 가장 큰 만년설을 볼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양한 종류의 스키와 스노우보드, 하이킹, 트레킹, 승마, 빙하투어와 낚시등 환상적인 어드밴처 스포츠를 경험하기위해 아일랜드를 방문합니다. 아이슬란드의 내륙은 가장 험한 지형으로 험준한 산봉우리들과 기념비적인 빙하들 그리고 원시적인 강과 호수들이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야외활동 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곳에는 꼭 방문해볼 만한 멋진 마을과 도시들이 있습니다. 레이캬비크는 단연 가장 크고 현대적인 아이슬란드의 도시로 멋진 항구에 자리잡고 있으며, 시내에는 나무로 만들어진 역사적인 건축물이 많습니다. 레이캬비크에는 또한 우뚝 솟은 <할그림스키르캬> 교회와 국립 박물관, 많은 상점, 카페, 레스토랑과 바등 매력적인 관광거리들이 밤과 낮 동안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레이캬비크는 대부분 중급이상의 가격이긴 하지만 경제적인 호텔 hotels 들이 넘쳐납니다. 포스 호텔 린드 Foss Hotel Lind 는 레이캬비크를 포함하여 아이슬란드 전역에 위치한 우수한 호텔 체인입니다. 아이스란드에어 호텔 Icelandair Hotels 은 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또 다른 인기 호텔 체인입니다. 아이슬란드의 그 밖의 다른 호텔들 Hotels 은 보통 단순하지만 가격이 높은 편입니다. 아이슬란드인들은 접근하기 힘들 것 같지만 한번 벽을 허물고 나면 매우 친절한 사람들입니다. 사실상 의사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영어를 구사하며, 여행하기에 쉬운 편입니다. 일년 내내 벌어지는 수많은 유명한 축제와 이벤트들은 매력적인 아이슬란드의 문화를 선보입니다. 반면, 날씨에 관해서는6월에서 9월까지가 여행의 적기로 기온이 온화하고 백야현상이 계속됩니다. 레이캬비크는 전세계의 주요 운송회사와 항공사가 취항하고 있습니다. 기후이름에 속지 마세요. 아이슬란드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춥지 않습니다. 남쪽지역에서의 여름은 쾌적하고 일조시간이 깁니다 . 멕시코 만류가 불어와 일년 내내 아이슬란드가 얼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겨울은 추운 편으로 특히 북쪽지역은 북극의 바람이 불어 온도가 더욱 내려갑니다. 보통의 관광객들에게는 아이슬란드를 방문하기에 좋은 최적의 시기가 6월에서 8월까지 입니다. 이때에는 호텔들 hotels 과 내륙의 도로들이 개장하고 보통 한낮의 기온이 20도 정도로 가장 높게 올라갑니다. 일반적으로. 4월,5월,9월과 10월의 성수기 전후 시기에는 일조량이 적고 기온이 5도에서 12도 사이입니다. 11월에서 3월까지는 아이슬란드의 비수기로 가장 춥고 강우량이 많으며 기온은 빙점을 맴돕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에서는 겨울도 바쁜 시기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스키, 스노모빌, 스노골프 같은 겨울철 야외 액티비티와 지열을 이용한 야외 풀을 즐기기 위해 아이슬란드를 찾습니다. 역사아이슬란드의 역사는 노르웨이 인들이 들어와 정착을 시작한 9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930년에는 알싱으로 알려져 있는 의회가 설립되었으며 이는 세계 최초의 의회가 되었습니다. 알싱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의회이면서 아이슬란드의 가장 위대한 국가기관입니다. 아이슬란드는 300년 이상 독립을 유지하다가1262년의 조약으로 노르웨이 공국에 통치권을 이양하게 됩니다. 14세기에는 덴마크에 종속되었고 노르웨이는 덴마크에 통합되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그후 500년 동안 덴마크의 지배를 받았고 1874년 덴마크는 아이슬란드에게 자체 헌법을 허용했습니다. 알싱은 1799년 폐지되었다가 1843년 자문기관으로 부활하였습니다. 1874년에 만들어진 헌법은1904년에 연장되었고 아이슬란드 정부의 수상이 레이캬비크에서 알싱에 임명되었습니다. 1918년 덴마크는 마침내 연합 법에 따라 아이슬란드를 독립국가로 인정했고 아이슬란드는 덴마크 공국의 이름 하에 덴마크와 연합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덴마크는 아이슬란드의 요청 하에 계속해서 아이슬란드의 국방과 외교문제를 담당하였습니다. 1940년 독일이 덴마크를 점령하자 아이슬란드와의 모든 소통이 어려워졌고 같은 해에 영국이 아이슬란드를 점령하고 방어하게 됩니다. 1941년 여름부터 1946년까지 미국이 아이슬란드의 국방을 담당하였고 그 후 미국과 아이슬란드 정부는 케플라비크에 미국의 이권들을 남겨둔 채 방위연합을 단절할 것에 동의 하게 됩니다. 아이슬란드는 국민투표를 통해1944년 6월 17일 독립국이 되었습니다. 1949년 아이슬란드는 나토(북대서양 조약기구)의 회원국이 되어 부족한 군사력을 의존하였고,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또다시 미국에게 국방의 원조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미국은 아이슬란드에 군대를 주둔시키게 됩니다. 관광객들이 뛰어난 자연의 명소와 건강에 좋은 지열을 찾아 아이슬란드를 방문하기 시작한 것은 20세기 초반이었습니다. 오늘날 관광산업은 아이슬란드의 주요 수입원이 되었고 해마다 나라의 인구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아이슬란드를 방문합니다. 인천에서 아이슬란드 직항편이 없습니다. 핀란드 수도 헬싱키를 경유하여 환승해서 가게되는데 헬싱키까지 비행시간은 약 9시간30분 정도입니다. 여기서 환승하여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 까지3시간 30분정도 더 비행 하여야 합니다. 그린란드를 가자면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를 반드시경유 해야합니다. 다른곳으로는 항로가 없습니다. 여행경비는 8일동안 336만원 정도 들었으며, 호텔선택에따라 259만원정도로 갈수도있습다. 렌트카를 이용해야 함으로 렌트비가 깨나 계산됩니다 비포장도로를 많이다니게 되므로 <자갈보험>을 드는것이 좋습니다. 렌트카 파괴된 부분을 자갈보험이 보상해 줍니다. - 편집, 해설/ 靑山 한재서 - 여러분은 온천으로 유명한 지역 하면 어디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일본과 대만, 우리나라 외에도 유명한 온천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슬란드의 블루 라군이죠. 블루 라군 하면 1980년의 영화 ‘블루 라군'을 먼저 떠올리실 수도 있고, 아이슬란드 하면 오로라나 빙하로 가득한 풍경을 생각하기 쉬운데요. 빙하가 가득한 지역에 온천이라니 상상하기 쉬운 조합은 아니죠. 블루 라군은 아이슬란드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로 이미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블루 라군에 대해 한 번 알아볼까요? 블루 라군은 연중 내내 개장 및 운영되는 아이슬란드의 대표적인 온천이랍니다. 입장권 가격은 날마다, 시간대마다 다르지만 대략 성인 2인 기준 19980 ISK 정도로 싼 편은 아닙니다. 입장권은 컴포트 입장권과 프리미엄 입장권으로 나뉩니다. 2세 이상의 아동부터 출입 가능하며 2세-13세 아동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블루 라군은 관광객이 아주 많아 예약은 꼭 필수라고 하네요.
블루 라군은 야외 온천이면서 온천 호수로 검은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화산들 사이 용암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신비로운 우윳빛의 푸른 온천수와 녹색의 이끼가 낀 검은 용암 지대가 이루는 색감의 조화가 많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붙잡는다고 하네요.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블루 라군을 전 세계 25대 관광명소로 소개한 바도 있습니다. 블루 라군은 아이슬란드 남서부의 레이캬네스 반도에 위치해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에서 불과 15분밖에 걸리지 않고,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도 왕복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슬란드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들리는 관광지이자 아이슬란드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들리는 관광지라고 하네요. 블루 라군은 천연 온천은 아닙니다. 여기의 온천수는 지역 발전소에서 증기와 온수를 위해 추출해 낸 지하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지하수에 바닷물이 일부 섞여 있어 실리카 등 피부에 좋은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건선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1976년에 개발된 후 피부 질환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다가 오늘날의 관광지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온천수는 48시간마다 교체됩니다. 블루 라군의 온천수는 우윳빛으로 유명한데요. 이는 빛의 산란뿐 아니라 물속에 섞인 화산 가스의 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체에 해로운 가스가 아닌 이로운 가스라고 하니 안심하셔도 된다고 하네요. 또 야외 온천이라 그런지 온천의 깊이는 들쑥날쑥하고 수온은 연중 내내 39도 정도로 유지되죠. 아이슬란드에는 블루 라군 뿐만 아니라 시크릿 라군과 미바튼 네이쳐 바스라는 온천도 있다고 합니다. 시크릿 라군의 2인 기준 입장료는 5600 ISK, 미바튼 네이쳐 바스는 9400 ISK 정도로 블루 라군보다는 훨씬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블루 라군은 예약이 필수인 반면 두 온천은 예약이 꼭 필요하지는 않답니다. 규모도 두 곳 다 블루 라군보다는 작습니다. 시크릿 라군이 제일 작은 규모라고 합니다. 시크릿 라군은 이끼 온천으로 발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사람이 없어서 여유로운 온천욕을 즐기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한가함과 여유로움 때문에 블루 라군보다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네요. 미바튼 네이쳐 바스는 블루 라군처럼 물 색깔이 이쁘다고 합니다. 크기가 적당한 만큼 사람들도 적당히 있답니다. 이곳 지하수 온천은 피부병 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혹시 아이슬란드를 가실 계획이 있다면 블루 라군을 코스에 넣어보는 건 어떠실가요. 이곳은 여름철 백야 시간의 밤 시간에 방문하거나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겨울밤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용암 지대의 온천에서 오로라를 바라보면 인생에 정말 오래 남을 경험이 될 것입니다..
다음검색

블루 라군은 연중 내내 개장 및 운영되는 아이슬란드의 대표적인 온천이랍니다.
입장권 가격은 날마다, 시간대마다 다르지만 대략 성인 2인 기준
19980 ISK 정도로 싼 편은 아닙니다. 입장권은 컴포트 입장권과 프리미엄
입장권으로 나뉩니다.
2세 이상의 아동부터 출입 가능하며 2세-13세 아동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블루 라군은 관광객이 아주 많아 예약은 꼭 필수라고 하네요.
블루 라군은 야외 온천이면서 온천 호수로 검은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화산들 사이 용암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신비로운 우윳빛의 푸른 온천수와 녹색의 이끼가 낀 검은 용암 지대가 이루는
색감의 조화가 많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붙잡는다고 하네요.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블루 라군을 전 세계 25대 관광명소로 소개한 바도 있습니다.
블루 라군은 아이슬란드 남서부의 레이캬네스 반도에 위치해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에서 불과 15분밖에 걸리지 않고,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도 왕복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슬란드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들리는
관광지이자 아이슬란드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들리는 관광지라고 하네요.
블루 라군은 천연 온천은 아닙니다.
여기의 온천수는 지역 발전소에서 증기와 온수를 위해 추출해 낸
지하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지하수에 바닷물이 일부 섞여 있어 실리카 등 피부에
좋은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건선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1976년에 개발된 후 피부 질환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다가
오늘날의 관광지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온천수는 48시간마다 교체됩니다.
블루 라군의 온천수는 우윳빛으로 유명한데요.
이는 빛의 산란뿐 아니라 물속에 섞인 화산 가스의 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체에 해로운 가스가 아닌 이로운 가스라고 하니 안심하셔도 된다고 하네요.
또 야외 온천이라 그런지 온천의 깊이는 들쑥날쑥하고 수온은
연중 내내 39도 정도로 유지되죠.
아이슬란드에는 블루 라군 뿐만 아니라 시크릿 라군과
미바튼 네이쳐 바스라는 온천도 있다고 합니다.
시크릿 라군의 2인 기준 입장료는 5600 ISK, 미바튼 네이쳐 바스는 9400 ISK
정도로 블루 라군보다는 훨씬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블루 라군은 예약이 필수인 반면 두 온천은 예약이 꼭 필요하지는 않답니다.
규모도 두 곳 다 블루 라군보다는 작습니다.
시크릿 라군이 제일 작은 규모라고 합니다.
시크릿 라군은 이끼 온천으로 발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사람이 없어서 여유로운 온천욕을 즐기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한가함과 여유로움 때문에 블루 라군보다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네요.
미바튼 네이쳐 바스는 블루 라군처럼 물 색깔이 이쁘다고 합니다.
크기가 적당한 만큼 사람들도 적당히 있답니다.
이곳 지하수 온천은 피부병 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혹시 아이슬란드를 가실 계획이 있다면 블루 라군을 코스에
넣어보는 건 어떠실가요.
이곳은 여름철 백야 시간의 밤 시간에 방문하거나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겨울밤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용암 지대의 온천에서 오로라를 바라보면 인생에 정말
오래 남을 경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