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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93년7월30일생 이성화에게

작성자frog|작성시간13.04.07|조회수33 목록 댓글 0

성화야....

 

잘 지내고 있지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오고있는데 비가오면 아들은 어떤 훈련을 받을까 생각했지

 아들이 있는 철원에는 눈도 온다는데..

성화가 보낸옷 과 편지를 읽어보니 우리아들이 엄마앞에서만 어려 보였구나 의젓하고 생각이 깊은 아들이었는데...

아빠가 엄마보다 아들 생각을 더 많이하는 거 같구나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태경이한테 3사단에서 훈련받고 3사단으로 배속 되었다고 알려 주었단다..

아무쪼록 잘먹고  잠도 잘자고  건강하게 훈련받고 긍정적인 생각 많이하렴..아들아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한달은 지난것 같네

 

                                                   아들 얼굴 볼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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