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불@산행일시 : 2026.6.13 (토)
@산행코스 : 백운동(09:00)~만물상~상아덤~서성재 (11:40) ~칠불봉(13:10)~상왕봉(13:55)~해인사~치인주차장(16:50)
@산행거리 : 11.6 km
@산행시간 : 7시간 50분
@누구와 : 정상특파원 36명
상아덤에서 올라본 가야할 상왕봉과 칠불봉 정상
상아덤
햇쌀님
해뜨는 성 대장님과 해성님
서성재 도착
거리를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땀 좀 더 흘려야만 할것 같다.
마라톤 팀들은 이곳 서성재에서 식사를 하신듯
잠깐 숨고르기를 하고서 휴식을 취한다.
미시령 자문님!
뭔일 있으신가요?
대장님 내외분 사진 한장 담아드리고
뒷분들 잠시 기다린다.
마라톤팀들이라 기본 체력이 되시니 잘 진행하시고~
산수부히장님
칠불봉 정상 또한 지척이건만~~
칠불봉 정상 직전의 마지막 철계단
미시령 자문님과 구월님
한창 정상 인증샷들 담고 있기에 꼽사리에 끼어 몇장 담아본다.
맞은편 상왕봉 정상
전체 단체사진은 담지 못하지만
오늘의 최고봉인 칠불봉
함깨 계신분들만 단체사진 한장 담아본다.
데니님과 랑마님
금오산님
산수 부회장님 마라톤 게스트분
수을 대장님
가을님
올만에 다시 찾은 칠불봉 인증사진 한장 남겨두기로 하고서
가을님 맛난 음식 먹고 계시는 도중~~~
타팀들과 섞여 있다보니 인증사진 담기 또한 쉽지를 않고
구월님과 해성님
상왕봉 정상에 올라서니
예전 국공연산의 마지막 올라왔을때가 그려진다.
좌일곡령에서 잠을 못이겨 몇시간 눈을 붙이고서
이제 이슬도 어느정도 마른것 같아 우비신을 벗고 진행하다
아침이슬에 다시 신기 귀찮아 고생하였던 기억들이 추억속에서 선명하게 그려지는것 같다.
미리내 대장님
이틀 냉동을 시켜왔더니 녹지않아
중간에 배낭밖으로 빼고서 왔더니
시원한 아이스 막걸리 한잔 여유롭게 정상주를 즐길수 있었던것 같다.
몇잔 따르고 보니 얼음밖에 남아있지 않아 거시기 하였는데
다른분들 막걸리에 섞어 흔들고 보니
오히려 다행이었던것 같다.
참외는 챙겨왔는데 배낭속에 칼은 잊어버리고 온지라
어찌 먹어야 하나 고민을 하였는데
이것 또한 어찌어찌하여 해결이 되고 보니
하산길 배낭은 한결 가벼워지는듯~~~
모두 함께 담을수는 없지만
쉽게 올라올수 없는 가야산 정상 인증샷은 담아야겠기에~~
그래도 대충 인원을 보니 반은 될듯하다..
무대뿌게스트님
운기님
무대뿌 형님의 전용마크
무대뿌님과 게스트
여울빛, 추산님
그냥 하산하기가 아쉬워 인증사진 한장 담아보는데
자세가 나오질 않네...ㅎㅎ
봉천대에서 산수 부회장님
100대 명산때는 새벽에 올라왔었는데
안개낀 봉천대 또한 기억에 남는것 같다.
누군고 겁도 없이~~~ㅎㅎ
토신골 날머리 도착하면서 산행은 마무리가 되고
예상시간보다 늦어
해인사 경내 관람은 패스하고 오라고 연락이 왔다고 한다.
해인사 경내를 가로질러 와도 시간상 별 차이는 없지만
한두번 가본곳이 아니기에 패스를 하고 일주문 앞에서 인증사진으로나마 대신을 한다.
주차장에 도착하여 확인해 보니
예상시간보다 1시간 가량 더 소요된 산행
무엇보다 회원들 모두 안전하게 하산하였음에 감사를 드린다.
무더위에 쉽지 않는 코스에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